이제 김수훤도 안녕..ㅠㅠ
슬픈 마음으로 떠나보내는 판을 작성해봅니다..
나에게 아련한 기억을 하나 더 추가해준 드라마여ㅠㅠㅠㅠㅠㅠ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카메라만 꺼지면 요래요래 귀요미로 돌변하고 만다는 김수현ㅋㅋㅋㅋㅋㅋ
이번 판 주제는 귀염 터지는 사진들임ㅋㅋ큐ㅠㅠㅠㅠㅠ
왜냐면 내가 너무 슬프니꽈ㅠㅠㅠㅠㅠ
한국 여자들 가슴 조마조마한 장면 찍으면서 혼자 이리 즐거워 죽는 수현쨔응
너무 귀엽지 않음??
그런데 운도 대박 멋있네ㅠㅠㅠㅠ
촬영장 분위기가 참 훈훈해 보여서 더 좋았던 드라마였음..
김수현의 저 세상 다 산 듯 푸근한 미소를 보라ㅋㅋㅋㅋㅋ
자기보다 열살은 어린 진구보다 더 깨방정 떠는 것 같은 김수현ㅎㅎㅎ
물론... 혼자 깨방정 떠는 건 아님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넘 귀여움ㅋㅋㅋㅋ 이제 이들을 못 본다니ㅠㅠㅠ
정말 역사책에서 볼 법한 사진이다...
이렇게 밝은 성격이면서 촬영만 들어가면 진지하기 짝이 없던 김수현..
정말로 사랑해요.... 김수훤 절대 잊지 못 할거야ㅠㅠ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