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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아무에게도 말 못한 글 써보기.. ㅋ

JH...

같이 하던 게임에서... 갑작? 스러운 헤어지잔 너의 한마디..

뭐.. 우리 만나는 것도 학교 아니면 어렵고...

항상 내가 하던 연락도 안한지 좀 됬지..

모르던것도 아니지... 니가 가끔 전화 해서 가을도 아닌데

가을 타는 것 같다고 외롭다고 연락 좀 하라고 할때...

난 그냥 웃고 넘겼지... ㅋ 미안해.. 

JH... 정말 너무 미안해.. 솔직히 나 처음엔 니가 좋았던거 같아..

그래서 니가 고백 했을떄도 받아드렸는데...

사귀귀로 하고 나서 부터 니가 부담스러웠어.. 그래서 좀 피하기도 하고

연락도 잘 안하고 그랬어.. 미안해..

이제 와서 다 소용 없겠지만... 사귈때 내가 이러는거 스스로 느낄떄마다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웠는데.. 근데 나 너한테 헤어지자는 말은 못하겠더라..

나 계속 이랬어.... 근데 나말이지 니가 게임에서 나보고 헤어지자고 했을때..

마냥 좋고 기쁘지만은 않았어.. 슬프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이 젤 크더라?^^

그래서 나 몇마디 하고 받아드렸어.. 헤어지는거..  

너 이거 못 볼꺼야 근데 나 판을 통해서 라도 미안하다고..

이말 하고 싶었어.. 너무 미안해.. 너무 너무 미안한데..

그래도 우리 짧은 커플이었으니까.. 넌 벌써 나 잊었을지도 몰라...

ㅋ 나 또 이기적인 생각하고 있어 오래 안사귀었으니까 그러니까

니가 나 잊고 편하게 지내고 있을꺼 라고 괜찮을꺼라고...

그러길 바래.. 나 잊고 더 너 좋아하는 사람이랑

휠씬 행복하길.. 너에 대한 걸 너무 마니 알아 버리고 니가

나에 대한 걸 너무 마니 알아 버렸지만.. 그랬지만..

금방 잊을꺼야 우리... 난 아직 잊지 못하고 이런글을 쓰고 잊지만..

에후. 긑도 없네^^ ㅎㅎ 나 이상하지? 미안하다고 했다가 딴 말 했다가.. ㅎ

진짜 너무 너무 미안해! 100번 1000번 쯤 더 말해 줄수 있어..

너무 미안해서.. 행복하게 살아 HJ야!^^

우리 나중에 웃으면서 얼굴 보면서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 하자~

잘 지내냐고.. 너 다른  학교 가니까.. ㅎㅎ

밝게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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