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팩으로 만든 약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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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l 우유팩을 잘라 크라프트지를 입혀 주었어요.
크라프트지가 은근 단단하더라구요~^^
작은 우유팩이 총 9개, 큰 우유팩이 1개 필요한데요.
그 중 십 자 부분의 다섯 개의 우유팩은 빨간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주었답니다.
마지막엔 반광 바니쉬를 한 번씩 발라주었구요.
확실히 바니쉬를 발라주어야 스타일이 사네요...ㅋㅋㅋ
바니쉬까지 발라놓은 우유팩에 다*소에서 두 개에 천원하는 명찰을 사서 양면테이프로 붙여주었답니다.
틀을 만들기 전 올려보았어요~ㅋ
카메라 후레시를 켜고 찍었더니 광나는 거 보이시죠~^^
요건 후레시 끄고 찍은 거예요.
조명이 있고 없고가 확실히 차이나네요~^^
집에 쟁여놓았던 우드락으로 틀을 만들어 주었어요.
요건 틀에다 우유팩을 끼워 넣어본 사진이예요.
명찰을 다 붙이기 전 모습이구요.
명찰을 다 붙인 모습이랍니다.
우드락으로 만든 틀 같은 경우 우드락으로만 해놓으면 많이 약하더라구요.
그래서 질긴 느낌의 크라프트지를 입혀주면 한층 단단해진답니다.
애들이 잠들고 나면 바니쉬를 발라 주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