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와 같은 불치병 혹은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자신의 콤플렉스 같은것도 해결 할수 있다는것을 힘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제 저의 나이가 21살 됩니다.
저에게 고치기 힘든 불치병 , 콤플렉스 같은것이 있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저의 아버지 와 친할아버지께서 발음이 안좋으쎳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는 태어날때부터 발음 안좋아서,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게 너무 속상하고 상처가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을 말로 표현 못할만큼 아파하고 속상하고 때로는 홀로 울기도 하고
직업도 선택하는대 이것때문에 많은 걸림돌이와 아르바이트도 많이 거절당햇고 이랫습니다.
이성문제에도 쫌 걸림돌이가 되고도 햇습니다.
그래서 저의 어머님과 아버지께서 어릴때 어렷군대 병원을 다녓다고 하십니다.
아산병원 ,대학병원 기타 병원 과 발음고정시켜주시는 선생님 30분에 30만원 정도 하시는것을
무려 2년 가까이 하셧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의 의사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셧다고 합니다.
( 어머님 : 저의어머님 말씀입니다 ) / 그때 당시 1995년쯤 될쓸겁니다.
의사 : 혹시 아버지나 할아버지께서 발음이 이상하셧나요 ?
어머님 : 네 있었습니다.
의사 : 흠. 아무리 봐도 아무 이상이 없네요, 이거 유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현제로선 불가능합니다. 크면서 지켜봅시다. 하지만 유전일꺼 같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15년만에) 2012년 3월 14일 수요일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AM : 11시에 이비후과 은영규 의사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은영규 의사님께서 딱 저의 입을 보더니 바로 아셧습니다.
바로 " 문제가 있네요 "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이말을 듣는 절 너무 기분이 좋아서 순간 멍 ~ 때렷습니다.
진단명이 바로 " 점막하 구개열 ( submucosal cleft palate ) " 이것이 이였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은영규 교수님한테
저 유전아닌거 맞죠 ? 저 희망 있는거죠 ? 제가 3번을 물어봤습니다.
그랫더니 은영규 교수님께서 당연히 희망이 있습니다. 유전 아닙니다.
선천적으로 그렇게 가지고 태어난것입니다. 고칠수 있습니다.
이렇게 딱 말씀주셧습니다. 이 말을 듣는 전 눈물이 났습니다. 저도 모르게........
새로운 삷을 찾았구나 한줄기의 빛을 잡앗다고 생각하니 눈물이...바로...한방울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유라도 알고싶었습니다 무엇때문인지. 원인을 찾고 싶었는대 그걸 드디어 찾아냇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고칠수 있다는것이 ...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이 모든걸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원인만 안겁니다.
수술은 성형외가에서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발음쪽으로 유능한 대학교수님 아시면 추천 바랍니다.
저처럼 여러분도 불치병 같은 콤플렉스 가지고 있는분들도 이글을 보시고 , 한줄기의 빛을 가지고.
지금 당장 병원에 가보십시요. 여러분도 충분히 희망이 있습니다.
기도해보십시요. 하나님께서 이루어 드립니다. 여러분도 힘을 내시고 병원에 가보십시요.
제가 기도해드립니다.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도 새로운 삷을 찾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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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발음으로 헤어졋던 EUN☆ 이은혜 그녀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