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힘듭니다.
않좋은 머리로 회사에서 업무적인 시험 스트레스 ㅜ
고객에대한 친절 cs만족도 조사...그건 머...늘하던거라...그냥 무난하게..점수 나왔기에..
그냥 그랬습니다.
근데 이번달 점수 완전 개판으로 나왔네요.
뭐가 특별히 문제인지도 모르겠구여ㅠㅠ 물론 저한테 문제가 있었겠죠
나름 웃으면서 영수증뜯어주고
일어나서 어서오세요~라고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요금받으면서 크게 어떤걸 감동을 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번호 불러달라고 하고
성함묻고 금액알려주고 영수증드리고 인사하고.....
고객들도 급해서 부랴 부랴 들어와서 앉지도 않고 서서 받고
후딱 나가는데 ㅡ,ㅡ;;
오죽 급하면 번호도 제앞에 오기도 전에 문입구부터 번호 부르는경우도 많고
또 미납요금내러 오시는분들은 저한테 그러는지 ㅠㅠ
수시로 연체되서 정지되면 요금내고
그렇게 불만되서...요금내고...
그렇게 제 아이디로 요금내고 제 아이로 만족도 전화가면 당연히 점수 엉망으로 주고
그전엔 그냥 무난히 점수 잘 받다가...
특별히 신경써서 잘한 이번달이 더 않나와 버리니깐 일할맛이 않나네요.
사장님테도 깨지고
억울하고 일도 하기싫고 그냥 대리점말고
cs신경않쓰는데서 일하고 싶네요 ㅠㅠ
시험도 않보는곳에서 일하고 싶네요 ㅠㅠ
아 정말 담주에 시험도 봐야하는데...시험못보면 사장님 눈치 ㅠㅠ
또 사장님은 본사 눈치 ...죄송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돌아버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