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A양생일이라서 실컷놀다오니톡됫네요!!!!!!!!ㅠㅠㅠ흑류ㅠㅠㄱ글쓴이감동의쓰나미ㅠㅠ
아그리고 이건 친구 대화명이랑 홈피다이어리글이랑홈피제목?인데요
친구야 보고잇니 ?
친구야 니가 이 글을 볼지 모르겟지만 아직도 정신못차렷니
우리가 너한테 욕한것도 아니고 욕을햇다고해도
너네오빠가 우리한테 더 욕하고 그랫지않니 ..
대화명은 나 말하는거 알고잇어
너가 나한테 실망한것보다 난 몇배로 더 실망햇어
말해도 이해를 못하겟지만
너 계속 이런식으로 살다가는 진짜 주변에 아무도 없어질꺼야
몇년동안 같이 놀앗던 정이잇어서 이렇게 말해주는거야
옛날부터 내가 말햇는데 넌 안고쳣잖아 그치 ?
너랑 나랑 친햇을때 그랫잖아 너가 ,
나 없이도 잘살수잇다고 그러니 이제 잘살아봐
죽고싶을만큼 힘든건 니가 아니라 나야
그니까 이제 자기생각만 하지말고 ..
이런일잇엇다고 학교에서 욕하고다니지말고 ^^;;
알겟지 ? 정신차릴꺼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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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저는 울산에사는 16살흔녀예요
여기에살며시
몇년지기친구와 친구의오빠에대해서 쓸까해요 !!
처음 판 쓰는거라 말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전 남친이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를 쓸께요 ![]()
아 일단 제 친구는 서로 부모님끼리 아는사이임
서로 뱃속에잇을때부터 엄마들끼리 알고
그래서 태어난후에도같이놀고그랫음
초등학교도 같이 다니고
중학교도 같은 중학교 배정받아서 같이 놀기도햇고
막 서로 15년지기 친구 이러면서 다니기도햇음
근데 이 친구가 엄청 싫어하는 애가 잇음
얘를 A양으로 하겟음
저도 처음엔 이 A양을 안좋게 보곤했음
만날때마다 거의 친구가 이 A양을욕하고
전 계속 듣다보니 A양이 너무 나쁜애로 보게됫어요ㅠㅠ
근데 어제 A양과 같이 놀게됫음
그래서 A양과 얘기를 하다보니
제친구가 A양에게 너무 큰 잘못을 한거임 ..
이게 첫번째사건임
A양이 집에 제 친구를 데리고갓음
A양은 늦둥이에다가 외동이라서
어머니가 잘 챙겨주시는데
(이 일이 있기 몇일전에 유방암 수술을하셔서
몸도 안좋은상태엿어요)
그날은 A양의 어머니가 국수를만들어놨음
국수 면도 직접 만들고 힘들게 만드셧데요 ㅠㅠ
딱 이날 제 친구가 A양집에 뭘 하러 갔엇음
근데 어머니가 A양과 친구에게 국수를주셧음
그리고 어머니는 거실에 쇼파에앉아 티비를 시청하셧다고함
그 티비 볼륨을 작게하고 A양과 친구가하는얘기를듣고잇엇나봐요
친구가 A양한테 " 야 솔직히 우리반에서 니 좋아하는애 없지않나?"
이렇게 말했데요 A양의어머니가 듣고잇는데서.
그래서 A양이 화가나서 친구에게 욕을햇어요
나중에 친구가 집에갈때 A양의 어머니가 친구에게
"OO야 우리A양이 좀 그래도 이해좀해줘.." 라고햇데요
이걸들은A양은 또 어떻겟어요 ;;;
그리곤 A양의 어머니는 저녁에 화장실들어가서 몰래 우셧데요 ㅠㅠ
이걸 듣고는 제가 아 이건 진짜 친구가 잘못한거다
이건 A양이 사과를받아야된다 이렇게 생각을햇어요
그래서 오늘 만나서 해결하려고햇는데 친구가 잠수타네요;
그리고 제가 친구한테 섭섭(?)한게 좀 많앗어요 ..
그 이 친구의 오빠가 스마트폰이고 아직 친구는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친구가 오빠폰으로 카톡하고 막 그래요
돛단배 라는 랜덤채팅에서만난사람이랑 문자한다고
제 문자 씹구요 연락도 제가 먼저 안하면 안해요
그리고 그 오빠폰으로 새벽까지 돛단배하고 카톡한다고
아침에 저랑 약속잇는것도 몇번 어겻어요
그래서 한번은 너무 화가낫음
친구가 요금이 없는관계로
제가 친구오빠에게 틱톡을햇어요
사진꿔궈
3,2,1 땡 !!!!!!!!
중간에 빠진게있는데
나- 보고 틱톡이나 카톡좀
오빠 - 미안하단다 까먹고잇엇단다
말하다가 기분이 너무 나쁘고 별로 말하기싫어져서 그냥 끝냇어요
저걸 친구가 모르고잇어서 제가 다음날 말햇어요
말하니까 하는말이 "그래 ? 난몰랏다 ㅋㅋㅋㅋ"
이러다가 제가 계속 기분나빠하니까 나중에
오빠 잇을때 앞에서 왜그랫냐고 사과하라고 친구가 그랫어요
그니까 오빠하는말이 " 내가왜 ? 그런걸로 사과해야되나 내가 얘한테 . "
이거 듣고 또 충격 ..ㅠㅠ 분명 친구가 잘못한건데
제가 왜이렇게 머라하는 소릴 들어야하는건지 모르겟어요
이 친구가 어떤타입이냐면요 아무생각없이 말을 내뱉고 기억을못해요 ;
저희 아버지가 회사가시고 오실땐 대중교통이용하시는데
한번은 저랑 제친구랑 등교하는버스에 같이 타게됫어요
근데 저랑 제친구랑 의자손잡이?같은거 잡고잇고
바로뒤에 저희아버지가 위에잇는손잡이를잡으셧거든요
이렇게 가다가 버스가 급정거해서 한쪽으로 쏠렷어요 ㅜㅜ (무슨말인지아시죠..?)
근데 바로 뒤에 저희아버지가 잇는데 욕을하는거에요
"아나 씨X , 미X나" (버스기사에게하는말)
그래서 제가 또 머라하니까 아무말안하고 삐졋어요
나중에 제가 풀어줫지만요 ..ㅎㅎ
아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그 저희아빠회사랑 다른회사랑 축구경기한다고
아빠가 친구들 데리고 보러오라길래
제가 이 친구 한명만데리고갓어요
그리고 가서 축구보고 다본후에
아빠랑 아빠회사동료들이랑
저랑 친구랑같이 고기를먹엇어요
그리고 그 아빠회사 상사님이엿나 ??
예~전에 초등학교때 보고 이번에 오랜만에 본 상사님이잇엇어요
이분을 삼촌이라고할께요
삼촌이 막 옷사준다고 근처에 가자고하길래 그냥 친구랑같이 따라가고잇엇어요
그 매장?이 차례대로
블랙야X , KX , KSWISX가잇엇는데
삼촌이 블랙야X가서 가방을사주셧어요
(울산은등산가방이유행이라..)
그리고 KSWISx가서
저희아빠를포함에서 아빠동료들까지
총 9명한테 10만원내로 마음대로 사라고햇어요
그때 제 친구한테도 " 너도 가서 10만원안으로 맘대로사 ^^ "
이러셧는데 솔직히 예의가잇다면
아 괜찮아요 ! 이런말정도는 할줄알앗는데
바로 " 아 정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아아ㅏ" 이러고 고르러갓어요 ;
저도 그거보고 좀그랫고 아빠도 좀그랫데요
아빠말로는 전혀 고마워하는마음이없고
그냥 옷삿다는그런기쁨?밖에없어보엿데요
그러곤 친구집에가서 친구오빠한테 친구가 옷삿다고 자랑하니까
친구오빠가하는말
" 아 나도갈껄 오늘재미없엇는데 나도갓으면 옷삿을꺼아니가 "
막 저보고 다음에 또 언제하냐고 묻고그랫어요 ;
저거듣고도 좀그랫고 ..
그 이 친구가 저한테 베푸는걸(?)싫어하는거같아요
저는 외동이라 아빠가 뭐 삼겹살집에서 먹으라고 사ㄱ주고그러시는데
저는 그럴때마다 이 친구를 불러서 같이먹고그랫거든요 ;
그리고 나중에 막 놀때 제가 돈이 좀부족햇어요
그럴때 제가 돈천원만ㅇ빌려줘내일갚을께ㅠㅠ이러면
막 나도돈없다 이러면서 ; 나중에보면 지갑에 삼만원? 만원? 정도는잇고
얘 막 먹을꺼 사준적도 엄청많은데 얜 ; 잇긴잇어도 별로없는거같고
사줄때 엄청 떨떠름한표정으로 사주고 ;
저한테 뭐 해주는게 엄청아깝다는그런표정들도보이고 ..ㅜㅜ
톡커님들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해요 ㅠㅠ 욕설은안해주셧으면하구요..
이거 이렇게 끝내도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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