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는 로마에서 건너와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이 선물이나 편지를 준다는거에 대해
생긴건 이해할게요. 근데 한국은 왜 여자가 남자한테만 주는 풍습이 있는거죠?
화이트데이, 블랙데이, 빼빼로데이 왜 있는거죠? 누가 만들었고...?
사탕공장들, 짱깨, 롯데가 이윤을 창출하려고 만든건지... ㅆㅂ
도대체!!!!왜!! 이런거 왜 챙겨야 하는건가요? 남자들이고 여자들이고 이런 데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그냥 발렌타인데이,크리스마스, 생일, 기념일은 챙기자 인데
나머지 듣보잡데이들은 한국와서 깜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