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판을쓰는 순녀 입니다![]()
쓰는 이유는 ... 심심합돠...
안물어보셧네요.. 죄송합니다..
작년에 잇던일을 쓰게용
.. 하핳... 일단 스따뚜 !..
전 로또가 당첨된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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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주주 흔흔흔한 17뇨자임...그리고 오빠한마리가 잇음 ...
근데 얼굴만보면 서로 째려보는사이라서 그닥 관심이음슴..![]()
암튼 때는 2011년 11월 초반? 중반이엇던거같아음..
그땐 모처럼만에 보충없는 주말이라서 늦잠을 퍼질러잔날이엇어음..♥
하필 그날 오빠시키 친구들이 왓음ㅡㅡ
근데 난 세상모르고 자다가 평소처럼 문을 열고 나왓음 ㅋㅋㅋㅋ
기다리고잇는건 오빠시키와 친구들임 ![]()
...오빠시키 친구들중에 잘쌩긴 오빠한명이 잇음 ..
나랑 좀 친함 .. 인사만 함 ㅋㅋㅋ
그오빠를 음... 원호라고 하겟음 (난 개인적으로 패션왕 원호를 좋아함
)
근데 하필 그오빠가 옴 .. 그것도 날 봄 .. 정면 샷으로![]()
오빠새끼가 웃음.. 난 그 웃음소리를 듣고 내 모습이 생각남 ...
수면바지 + 꾸질꾸질 윗옷 + 산발 머리 = 나 ♥
난 내방으로 들어감 ... 몇 초동안 상황파악을하고 미친듯이 소리는 못지르고 몸부림을 침 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너무 웃김 ㅋㅋㅋ
밖에서는 웃는 소리가 들림 .. 나그때 슬펏음 ...
침대에서 굴르다가 내방에잇는 전신거울을 봄... 초췌햇슴 ..ㅋㅋㅋ
그ㅡ래서 빨리 머리를 정리하고 옷도갈아입고 준비를 끗냇음 ![]()
방문을 열고 나오는데 쪽팔ㄹ미...
오빠시키가 웃는 거임 ㅡㅡ 친구들도웃엇음 ㅡㅡ
난 무시하고 안성탕면 을 먹으러 감 ♥
오빠 이
새끼가 나보고 친구들꺼까지 끓이라고 시킴ㅡㅡ오빠랑 딴 오빠들도 잇어서
솔직히 해주기 싫엇으나 원호 오빠랑 딴 오빠들도 잇어서 해줌 ![]()
난 냄비에다가 물을 맞추고 신나진 않지만 라면을 끓임 ..
그리고 라면을 좋아해서 맛잇게 끓일수 잇음 ![]()
그때 원호 오빠가 주방으로 와서 물을먹음
그러더니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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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끈을게용...
괜찬케 끈은거죠 ...ㅜㅠㅜ 첨으로 쓴거라...
자작아녀요...
추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