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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후배가걸레라고소문내고선뻔뻔하게구네요..★★★

ㅎㅎ |2012.03.19 00:30
조회 17,484 |추천 43

바로 캡쳐한거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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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세상엔 이런아이도 살고있답니다..

 

제가 살다살다 이렇게 친한후배,그리고 동생한테까지

 

욕을들어야하는게 이젠 화도 나지않고 웃음만 나오네요

 

 

 

 

 

 

 

 

 

 

이거는 제친구랑 아는동생 이랑 그룹대화 한 내용인데 저렇게 말하더라고요..

 

 아 여기 수건팸이네 졸라드릅다, ㅇㅇㅇ<제 이름) 젤드릅 이거는 후배가 다 한말이에요 !!

 

순간 제가 후배한테까지 저런말을 들으면서 살아야하나 싶더라고요


저 대화에 있던 애들 전부 제 또래고 저 아이 선밴데말이죠

 

수건팸이라니;해도 해도 너무 하잖아요

 

저도 같이 욕한건 할말없긴한데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욕이 안나올수 없잖아요 그래서 사과하라고 몇마디했더니

 

뉘우칠 기미도 보이지 않고

 

 

 

 

 

 

 

 

 

 

이럽니다...

 

 

이런식으로 나오고 제가 어떡해야 하나요

 

진짜 아껴주고 그랬던 아인데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화를 내야할지 아님 그냥 웃고 넘겨야할지 모르겠네요

 

 웃고 넘기려고만해도 웃고 넘기면 또 저럴거같고

 

괜시리 옆에 있는 친구도 저럴까 싶고..

 

내일 저 아이 만나러 가기로 했습니다

 

후배였고 진짜 친한동생이였지만

 

또 무슨 말 들을까 무섭네요

 

저 아이 저뿐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저런말 하고 다니는것 같던데

 

저런식으로 나오면 저뿐 아니라 다른 애들도 저 아이 욕할게 분명하기에

 

옛정도 있고 그냥 타이르고 끝낼까 싶어 조근조근 말하기도 해봤지만 도저히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하다하다 못참겠어서 욕을 해도 저러고...

 

저아이 생각을 도무지 모르겠네요

 

무슨 생각으로 저 수건라고 소문 내고 다니는지...

 

대화 도중에 아는 남자 애한테 대화가 걸려 오더군요

 

'너 ㅇㅇㅇ동생알지?'

 

이러면서요

 

그래서 안다고 그랬더니 그 동생이

 

"형 ㅇㅇㅇ 누나 알아?그 누나 몸 대준다며 나 소개좀 해줘"

 

라고 말했다네요 나 원 참,기도 안 차서..

 

그자리에서 뛰쳐나가 저 아이만나서 한대 때리고 싶은거 참았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떡해야 할까요 ?

 

톡커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추천수43
반대수1
베플B2UTY|2012.03.19 22:08
후배 나랑 같이 드라이브 갈까? ----------------------------------------------- 우왕 ㅜㅜ 베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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