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무느무 좋아하는 배우들
키이라 나이틀리와 콜린 파렐이 런던 감성 느와르로 돌아왔다 한다!
제목은
<런던 블러바드>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진한 느와르의 향기가
기대감에 물씬 젖게 만든다 꺆'-'*
키이라 나이틀리는
프로포즈의 새 역사를 쓴 <러브액츄얼리> 스케치북 프로포즈의 주인공!
으로 처음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강한 여인 '엘리자베스 스완' 역을 맡아
이전과는 정 반대의 매력으로 나를 퐁당 빠지게 만들었다!
그 후 <오만과 편견>, <공작 부인>등 시대극 안에서 매력적인 여배우 포스를 한 껏 발산해 온 그녀
키이라 나이틀리는 이번 영화에서 파파라치에 시달리다 못해
세상에서 숨어버린 여배우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데
그녀가 이번 영화 <런던 블러바드>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콜린 파렐은
<폰 부스>를 통해서 내게 크게 각인 된 배우인데
자신의 마초스러운 얼굴 뒤에 감춰진 한심함과 찌질함을 드러내는 연기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그 외에도 <웨이 백><크레이지 하트><프라이트 나이트> 등에 출연하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역할로 우리들을 찾아왔던 콜린 파렐!
이번 영화에서는 키이라 나이틀리를 철통 보호하는 멋진 보디가드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데
영화 속 스틸만 봐도 !!!!!!!!!!!!!!!!!우와!!!!!!!!!!!!!!!!!!
느와르 물로 사랑 받았던 한국 배우들
원빈, 조인성, 이병헌 저리가라 싶은 남성의 매력을 폴폴 풍기고 있다. *_* 꺆
세상에서 숨어 버린 여배우와 우연히 그녀의 보디가드가 된 전직 갱스터
가 만나서 펼치는 감성 느와르라니 *0*
꽃피는 춘 삼월에 푹 빠져 보기 딱 좋은 영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4월에 개봉한다니
콜린 파렐이랑 키이라 나이틀리 보러 극장 가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