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톡된거죠? 완전 대박.
오늘 아침에도 우리 아들은 엄마는 쳐다도 안보고.
아~빠. 아~빠 하면서 아빠랑만 놀아요.
어제 꿈이 울 아들이 꿈속에서 똥싸는꿈이였는데 ㅋㅋ 하도 똥만 치워서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톡이라는 영광 안게되네요^^
집이란거 한번 지어볼까요? ㅋㅋ http://www.cyworld.com/ms4
아들에게 또하나의 추억 만들어주네요. 톡이 흔한건 아니잖아요 ㅎㅎ
스샷해서 돌잔치때 꼭 해야겠어요. 완전 감사합니다(--)(__)
http://www.imodel.or.kr/sub/?Cont=menu05&Load=menu05_01_view&Contest=27&idx=8443 시간나시면부탁해요♡
안녕하세요~ 결혼 4년만에 얻은 우리집의 똥장군(황금 응가 싸는게 취미라서) 축복이를 소개합니다.
23에 결혼해서 27에 얻은 우리 축복이.
축복이 오고나서 모든일이 잘 되어서 지금도 축복똥장군이에요 ㅎㅎ
이 사진을 보시는 분마다 모두모두 축복이 있고 하시는 일이 잘되실꺼에요~이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올해안에 축복똥장군 추천하는순간 올해안에 로또 3등안에 무조건 듭니다 ㅋㅋ
울아들에게 2개월만에 직장 복귀한 엄마로써, 커서 좋은 추억 선물하고싶어 올렸어요^^
이쁘게 봐주세요^^
편하게 음슴체 리믹스할께요 ㅋㅋ
울아들은 지금 분유수유거든요. 모유7개월까지 먹다가 8개월부터 분유.
모유도 직장맘관계로 항시 유축.
아들 사랑의 무한 주자. 에필로그.
1.어디 갈때 무조건 아빠가 안고 이동. 내가 안으려고하면 뺏어감 ㅡㅡ;
2.차를 탈때 카시트 태울때 겨울에 춥다고 카시트 들어서 집까지 이동. 차에 바람든다고 나보고 옷으로 바람가리라고 하고 태움 ㅡㅡ; 난? 감기걸려도 되는거니?
3.아들 9시면 자요. 칼잠. 밤중수유 새벽2시 새벽 5시 !! 단한번도 제가 준적없음.
일어나려고 하면 머리를 눕힘. ㅡㅡ; 자기아들 이전에 제아들이기도 한데 ㅡㅡ;
4.본인 감기걸렸음. 집에서 마스크하고 단 한번도 아이를 만난적(?)없음.
그랬음. 난 감기걸린 외계생명체. 나을때까지 아이 털끝하나. 전방 30m 접근금지.
5.감기로 우리아들 약먹을때. 아가들 특징. 소리 뷁뷁 울죠.
그때 우리 서방도 울어요ㅡㅡ; 도대체 왜 우는건지 ㅡㅡ;
제가 아들을 마음데로 볼수있는 시간은...아들 응가 쌋을때. 그래요..마자요.
똥만 치우는 엄마에요. 전 ㅜ,ㅜ
똥만 치울때 저에게 아들을 줘요. 서러워서. 정말 ㅡㅡ;
수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아니. 이러니깐 울아들이 엄마는 옆집아줌마 취급하고.
아빠부터 옹알이 시작하고. 아빠 껌딱지가 되었어요 ㅡㅡ;
물론 때로는 좋아요. 그런데 섭섭해요 ㅜ,ㅜ 소외되어가고 있어여. 점점 잊혀질꺼같아서 무서워요 ㅜ,ㅜ
1.2.3스타트는 안할께요. 전 나름 축복엄마니깐요 ㅋㅋ
태어나서 바로..출산 이틀전까지 일했네요. 출산이틀전에 자궁문 이센치 열리고. 끝까지
일다하고 ㅋㅋ 딱 7월28일 예정일에 태어난 축복이. 그래서 축복이에요.
엄마 먹고살 걱정 안하게 도와줘서^^
태어나고 열흘지나서 ㅋㅋ 그냥 웃어요. 마냥 좋아요. 초보엄마인데도 ^^
정말 사랑스럽게 팔을벌려요 ㅜ,ㅜ
할머니한테 매미가 돠었어요. 축복이라서 그런걸까요 ? 할머니에게도 웃음만주네요.
싸이클 좀 탔다고 피곤해하네요 ㅋㅋㅋ
여름에 태어난 우리 아들.. 그런데 저희는 아파트 13층에 살아요.
모기는 없어요. 뜬금없이 자기아들을 모기로부터 지켜야한데요.
아들은 본인이 키우니깐요. 상관없어요. 그런데~!!!왜왜
본인이 모기장에서 저러고 자요. 어떻게 해야죠?
손들었어요. 금방이라도 슈퍼맨을 만나러 갈 모양이에요
50일촬영당시. 참 시크한 아들이에요
100일촬영당시. 아빠 엄마가 장신이라 아들이 또래들보다 많이 커요 ㅋㅋ
메롱이랍니다. 엄마가 까꿍하니...참...엄마를 우습게 보는걸까요?
자기집에 들어오라고 문까지 열어주네요. 축복이 집에 놀러오시겠어요?
수영장가서. 엄마 뱃속인줄아나봐요. 떡실신 되어서 자네요.
퇴근해서 오니...데모를 한답니다. 이유인즉. 엄마가 직장다니느라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ㅜ,ㅜ
그래서 타협을 했죠. 대신 모유를 출테니 데모를 그만 해달라고 ㅋㅋ
이건 우연히 알게된 드레스 까페에 진우가 놀러가서 입어보았어요. 좋데요.
모르는여성이든. 아는 여성이든.. 여자만 보면 좋아해요. 킁 킁
(아빠 닮았나요?!)
그 까페에 여자아이가있었죠. 3살..자기에겐 누나인데 콕 찍었어요.
벌써 아들 장가 보낼 걱정 하고있답니다.(아빠닮았어요 ㅡㅡ;)
서비스 촬영가서. 여자를 너무좋아하는 아들.
그래서 여자옷 입혀보니...좋다네요...훔..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추신: 누가그랬나요? 내새끼 응가는 냄세도 안나고 이뻐서 물고 빤다고.
아니에요....냄세 쩔 ㅜ,ㅜ 방구도 뿡뿡. 도대체 저 많은 응가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궁금증을 줍니다.
혹시 아시나요?
드디어 아빠의 아들사랑 종결!!
아들바보 서방아.
다좋다!! 아들바보해. 안말려.
그런데 가끔은 마눌바보도 해주면 안되겠니? 진정?
그리고 나도 내아들 맘데로 안아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