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익명의 누리꾼으로 부터 제보받은 영상 (출처: 코셔틀 ht tp://coshuttle.net) ]별풍선 줘봐 오빠~ 락스 한번 뿌려 볼게 ~
한 익명의 네티즌으로 부터 제보된 이 영상은 아프리카에서 일명 '별창' 으로 불리고 있는 쇼리의 방송 화면이다. 무슨 정황인지 정확히 판단할수는 없지만 제보자는 별풍선(아프리카 유료아이템)을 받고 기분이 좋은 나머지 생명에 위험이 갈수도 있는 락스를 이용해 퍼포먼스를 한것이라고 주장 하였다.
[ ▲ 아프리카 쇼리 영상 캡쳐 (출처: 코셔틀 http://coshuttle.net) ]
영상의 첫부분은 락스를 들고 금방이라도 쏟아 부을 준비를 하고있다. 이내 몇초 지나지 않아 머리에 쏟아 부으며 선정적인 음악이 온 방안에 울러 퍼진다. 뿌리던 락스가 눈에 들어간 모양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작스럽게 쇼리는 "아 눈이 아파" "아 씨X 존X 아파" "아 어떻해" 등 눈이 아프다는 말을 하며 급하게 방송이 종료 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무리 돈을 받아도 그렇지. 쯧쯧." " 너가 아바타 BJ냐? " "이거 돈만주면 자살도 할X 이네 어떻게 락스로 자기몸을 저렇게 할수있지 " 등 해당 BJ에 대한 비난이 빗발 치고 있는 상황이다.
아프리카는 하마터면 생명에 위협을 받을 정도의 퍼포먼스를 진행한 해당 BJ와 이런 형식의 상업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통해 아프리카의 자체내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있는 여러 BJ 들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태 이다.
[이슈톡 특별보도팀 hot_issu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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