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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와의 통화가 의무적이고 재미없을땐 :(

나군화있음 |2012.03.22 01:31
조회 244,776 |추천 353

 

 

글 내려요~ ^^

고맙습니당~!

예쁜사랑하세요!

 

 

 

널위한 2년도  날위한 2년도  아니지!

 

우릴위한 2년 !! 

 

오빠가 노력하니까 나도 노력할께! ㅎㅎㅎㅎ

오빠가 잘해주니까 나도 너무너무 잘해주고싶어!!!!

오빠는 내생에 최고!!! 나 오빠없으면 ㅠㅠ 어캄...? 동네 찐찌버거댈듯 ㅋㅋㅋㅋㅋㅋ쎼뇨냐프레기도

 

 

 

" 9개월 긴 시간이지만 우리 또 한번 더 해보자

한번 더 힘내보자 ^^ "

(곧 상병이될 김해병이 나에게해준말!!!!! ㅎㅎㅎ)

 

 이말이 너무너무 좋더라! ㅋㅋㅋ

 

그래! 까짓거 ㅋㅋ 1년도 했는데 9개월은 껌이지! ㅋㅋ

마누라 돈없어서 진급선물 못해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신 도시락싸들구면회갈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가 한달뒤에나와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빕스꼭쏠꼐 부끄 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빠바기

 

나님 너님

 

 

 

 

 

 

추천수353
반대수7
베플지나가던남자|2012.03.23 02:13
군대갓다온입장으로 저방법 진짜괜찬다 남자도 군대생활어떻게하는지 간접적으로표현해줄수잇고 여자도 보는재미가잇고ㅋㅋ 역시말백번보단 그림한방이 나을수도잇겟다ㅋㅋ
베플|2012.03.22 03:06
생각하시는게 지혜로우시네요.. 제 남자친구는 이제 막 자대배치 받을때에요 ㅠㅠ 별로 안됬는데도 전화오면 별로 할말이없네요 침묵하고있을때도있고..흠.. 왜그럴까요 전화는 반가운데 막상 받으면 할말이없다는 불편한진실..
베플휴가|2012.03.23 09:35
앞으로 다가올 외출이나 휴가에 대한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꺼내세요 ㅎ그럼 당근히 설레이고 기분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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