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전 서울에 살고잇는 22살 나름 훈흔녀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생활 3년정도 하면서
혼자 외롭게 살다가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작년 11월부터 저에게 동거남과의 생활이 시작됬어요
그러다 이번주 일요일 갑작스레 찾아온 동거녀까지
두명의 가족이 생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바로
우리 이쁜 초코&쿠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반려묘 판이니 사랑스럽게 봐주세용~~:D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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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기들 봐주셔서 고맙습니다람쥐 다람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들은 자고있네요
고양이에 대해 안좋은 시각 편견 생각들이 많이 없어지긴했어도
아직까진 그런 생각을 가지신분들을 많이 봤어요
주위에서 고양이 키운다고하면
그런걸 왜 키우냐며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뵈면서
그런거라니.... 하며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ㅠㅠㅠ
많이 예뻐들 해주세요~~~
정말 좋은 친구들입니다~~ ^^
이젠 정말 얘네 없음 어떻게 살까 얼마나 허전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평생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번에 같이 살게된 정말 사랑하는 내친구님
우리 열심히 살아서 계획한거 다 성공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 우리 25일이 300일인데 다음달에 군대가지....
니가 원하면 나 기다린다!!!!!
아님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