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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닭아지♥♡♥♡♥♡♥♡

1호관402호 |2012.03.22 14:04
조회 24,688 |추천 126

쪼옥

들어온 님들 굳!

 

안녕하세요~! 21쏼 흔 to the 녀 입니다~

 

오늘 우리강아지를 소개하려고 해요

 

 

(부끄부끄)

 

 

 

 

바로 얘들임ㅋ 마이 마덜께서 얘들 털 자른 모습을 모고 벗겨놓은 닭 같다고 해서

얘들 별명은 닭아지가 됨ㅋ

 

 

 

 

얘들은 아주아주 사연이 많은 애들임ㅜㅜ

어느강아지나 사연이 있기 마련이지만....흑 얘들은 불쌍한 얘들임

 

 

 

이 세마리 강아지는 엄마가 읎슴통곡

춘향이라는 엄마강아지가 얘들을 낳다가 .....죽었음ㅜㅜ그리고 4번째 강아지도 있었는데...

낳다가 죽게됨...ㅜㅜ

 

그래서 춘향이의 주인되는 분이

 

나에게 강아지를 주심

 

키우고 싶지만,,,,춘향이 죽음 때문에 너무너무 슬퍼하셔서

얘들한테 또 정붙이면 이번엔 정말 힘들거 같다고 하셔서 나에게

선물로 주셨음

 

 

 서로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음??부끄

깨물어주고 싶단다 얘들앙

 

 

 

 

 

 

 

애기들은 엄마 젖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아기 때 부터 젖병으로 강아지 분유를 먹고 자랐음ㅜ

4시간에 한번씩 줘야하기 때문에...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크나큰 고비가 있지만

아기들을 위해서라면!!!!불끈!!어짜피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약속도 없는 나니까....ㅋ

 

 안녕??ㅋㅋ

 첨에 애기들을 만났을땐 휴대폰정도 였음~꼬물꼬물꼬물

넘흐넘흐 기여웠음ㅋ

 

 

 

이건 애기들이 눈을 막 떳을 때랍니다 ㅎㅎ

우유 빠는 힘이 장난 아님!

절대로 우유병을 누른게 아니라 빠는 힘 때문에 우유병이 들어간거에요^^

 

 

애기들이 쫌 자랐을 때 임!

 

아~!

암컷2마리 수컷1마리었는데

7번째 사진~스크롤 위로위로

아기들 우유먹이는 손!  손의 주인공이신 교수님께서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신다고 하시고

키워보신 경험도 많다고 해서 한마리 분양해드림ㅜㅜ

잘 지내려고 있지?? 

카스야....누나가 너 보내고 잠이 안온다

 

 

 

 

 쫌 컸을 때의 모습임음흉옆모습이 아주 귀욤귀욤 하요

 

 졸고있는 뿌꾸!

 

 

 

 

 

 

 

 

 

 

애들은 내가 너무 잘 먹인 우유 때문인지 병원 정기검진 갈때마다 의사선생님들이 물으셨음ㅋ

진짜 어미 없는 강아지 맞냐고ㅋ 젖먹고 큰 다른 아기강아지에 비해 더 무게도 많이 나가고 튼튼하다고 하심~깨끗하고음흉

이럴때마다 난기분좋았음ㅎㅎㅎㅎ

털밀기전 이때의 별명은 카펫이었음 ㅋ

원래 강아지3개월 때가 못생길 때라고 함(털이 많이 자라서ㅋ)

 

 

 

 

결국은 3개월 되던 때ㅇㅖ방주사 맞히고 털을 밈에헴

애들이 복실복실 아주 굴러다녀도 좋을 만큼이었음

 

 

 

 

 

 

나도 요런거 321 요런거 해보고 싶음ㅋ이해하3 나 이런거 첨써봄

파안

3

 

 

 

 

 

 

 

 

 

 

 

 

 

 

 

 

 

 

 

 

 

 

 

 

 

 

 

 

2

 

 

 

 

 

 

 

 

 

 

 

 

 

 

 

 

 

 

 

 

 

 

 

 

 

1

 

 

부끄럽다 주인아

찍지마!!!!

 

털을 밀게되면

강이지들도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고.....네이트 동물판에서 읽음ㅋ

그래서 나의 아지들에게 옷을 선물함 

나의 보물창고 개판!사랑하오♥♡♥♡♥♡♥♡

 

 털을 밀어버리니까 크기가 반으로 줄어듬♥♡♥♡♥♡♥♡

 

 

 

 

 

 

 

애기들 사진과 함께 이만 판을 마치려고 함,,,,,이런거 첨써보는 녀자라서,,,,어떻게 끝내야 하는지 몰름부끄ㅋ끝

 

 마지막 발사진 투척

 

 

이쁘게 봐주이소 흐흐

 주인아 춥다~!

환절기 조심하십시오윙크

동물판 포에버

♥♡♥♡♥♡♥♡

추천수126
반대수2
베플친구|2012.03.22 14:36
치..ㄴ구..야 .. 너 혹시 춥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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