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소중한 클릭클릭이 모여서 드디어 신승준님이 고백하러 간다고 합니다
인증샷 꼭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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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가 27살 동안녀 라고 해달라고 하도 이야기 하길래 수정해드립니다
27살 잠을 쪼개가며 열심히 투잡 뛰며 살고 있는 아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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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큼 발랄한 멋지고 잘생기신 네이트 토커 여러분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가 모임이 하나 있습니다
뭐 그렇게 거창한 모임은 아니고 친목을 도모하며 술한잔 먹는 아주 건전한(?) 모임이지요
제가 토커 여러분들께 묻고 싶은건 딱 하나 제가 가려는 그 모임! 그 술집에 알바생이
매우 귀엽고 큐티 하다는 겁니다.
물론 이건 제 기준이 아니고 알바생 스스로의 기준이라는 거죠
협박 하고 협박 해서 사진을 받아 냈습니다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판단하기 매우 난해 하기 때문에 현명하신 네이버 토커님들께
감히 여쭙겠나이다! 과연 큐티하고 귀엽습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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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나 알바생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