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내년초 예정인 예신이 세이**채팅이라는곳에 중독이 된것같습니다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만나기전에 사귀었던 여자들이 거진 거기에서 (채팅)통해 만나 사겻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게 좋은건지 익숙한건지 습관인건지
저랑 다툴때 보면 꼭 채팅을 하는것같습니다 아니 합니다
저도 몰랐는데 남자가 채팅방을 만들땐 유료? 인데 결재를 폰으로 했어여 암튼
그 흔적을 지우지를 않아서 매번 제가 그걸 봤었거든요 . 그런데 꼭 보면
저랑 다툰날. 좀 안좋았던 날들 그런날 꼭 결재가 되어있는거예요.
솔직하게 전 그 채팅문화를 정말 싫어합니다. 머 좋게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겟지만
몇일전엔 다투고 나서 전화를 걸었는데 나땜에 머리가 아파서 바람좀 쌔고있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갠히 신경도 쓰이고 해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저녁먹자고 그랬죠
만나 저녁을 먹고 예신폰이 화질이 좋아 자기가 먼저 사진을 찍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서로 폰으로 가지고 놀다가 역시나 또 소액결재가 되어있는거예요.
그것도 저랑 통화햇던 그 시간에 다퉈서 나땜에 머리가 아파 바람쌔고 있다고 햇던 그 시간 그사람이
채팅을 하고있던거엿어여
원래부터 채팅을통해 여자를 사겨왓던 사람이라 그런게 익숙한건지 모르겟지만
이런일이 좀 많았어여 연애초기부터. 탈퇴? 햇었어여 그런데 저랑 다투고 나면 다시 가입. 탈퇴.가입.
반복..반복... 멀까요 정말.
어떠한 얘기도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혹여나 경험자인분들 얘기면 더 좋겠네요 좋은얘기 나쁜얘기 모든 다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