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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키우는 男

공포의박명수 |2012.03.22 16:34
조회 12,608 |추천 21

 

26살 남자 입니다

 

요즘 물고기 키우는 맛에 삽니다

 

어릴때부터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물고기는 처음이라,,,

 

어느날 어머니께서 제 책상에 물고기를 놔두셧네요

 

무슨 물고기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총 5마리입니다

 

 

 

 

 

 

 

 

갑작스럽게 와서 놀랫습니다

 

먹이사슬 최정점 인간인 나에게 온이상 건강하게 키워주마

 

마침 돈 쓸일도 없는 솔로의 길을 걷고 잇던터라

 

에어뭐지 이거 에어,,에어 여튼 공기나오는거랑 작은 어항에 들어갈 여과기를 구입

 

 

 이녀석을 제일 귀여워 해주고 있습니다 헤헤

 

 

 

 

 

 

 

아 이건 얼마전에 임신한 아이가 새끼를 낳았네요,,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물고기 밑에 동그라미(?)에 새끼가보일겁니다

 

 

 

총 24마리의 치어가 나왔습니다. 이거 어찌 할지 모르겟네요

 

한마리더 임신중인데,,

 

어항도 작은데 너희를 다 키울수 없다 양육강식의 법칙으로 다른 물고기와 싸워서 살아남아라 !

 

하고 싶었지만 막상 치어들을 보니 도저히 처형식을 할수가 없었습니다..생명은 소중히

 

어항을 큰것으로 사던지 아니면 분양해야되는데

 

분양받고싶은분은 연락주세요^-^(일산)

 

그리고 물고기 전문가분들 조언좀 부탁드리옵니다  굽신굽신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이다혜|2012.03.22 23:27
구피네요^^;아가들낳으면 분리시켜주세요잡아먹어요ㅠㅠㅠ 애들좀 크고나면 합사가능하구요 구피는 365일임신중이라할만큼아기를 많이 낳아요;;ㅋㅋ 구피왠만해선잘안죽는데 아기들은 물갈아주고그러면 죽는경우가 잇어요^^ 저도 구피들 키우는사람인데 ㅎㅎ이쁘게 잘키우세요 우와 베플처음됬어요!!감사합니다 ㅎㅎㅎ 살다보니이런일도잇군요 저오늘 스맛폰 잃어버려서 우울한데 ㅠㅠㅠ 3월24일 광주 광천터미널에서 대광여고까지 대학생 3명 태우신 케이제이 택시기사님, 택시에 폰을 떨어트린듯 합니다. 사례하겠습니다. 돌려주세요 그리고 혹시 길에떨궜을지도모르니깐.... 겔2화이트구요 분홍색 케이스에 연분홍색 털달린 폰고리가껴있습니다. 잠금화면에 샴고양이가뜨구요 찾아주세요 ㅠㅠㅠ사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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