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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했는데 위자료관련...

도와주세요... |2012.03.22 18:39
조회 8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일단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저희가족은 엄마 동생2명 그리고 저 이렇게 삽니다 제가 10살때 아빠가 집을 나가셨어요 아무 말없이 어느 날 집을 나가고 연락조차 없었죠

아빠가 매우 폭력적이었습니다 제 기억으론 거의 매일 엄마랑 싸우고 때리고 동생과 저를 매일 때렸죠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집에 안들어오고

연락조차 안되니 저희엄마가 거의 패닉상태였죠 저는 어릴때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엄마가 매일 우셨죠

그 때가 저희가 경주에 살다가 제 기억으론 아빠가 회사때문에 어렵게되어 용인으로 올라왔죠 아빠집안이 목사집안이고 아빠가 셋째인데 아빠만 목사가 아니었어요

저희가 올라온게 큰아빠가 도움을 주겠다고하고 회사도 어려워서 올라온 걸로 제기억으론 알고있습니다 근데 홀연히 아빠가 집을 나가고 큰아빠도 모르겠다 나몰라라하고

정말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죠 큰아빠가 목사고 엄마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 거이 신앙심쪽으로 견뎠었죠 그렇게 엄마가 마트쪽 회사구하셔서 일하시고 저희 먹여살리고

살았죠 그렇게 몇년을 살다가 교회가 어느 기간이 지나면 목사들은 교회를 옮기더군요 그래서 큰아빠도 다른 쪽으로 가게되고 정말 뭐하나 도와준게 없더군요 형이라는 사람이

동생(아빠)가 가족을 팽개치고 집을 나갔는데 자기는 모르겠다 나몰라라 하면서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

그렇게 몇년이 지난후에 아빠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오늘밤 집온다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

다짜고짜 새벽에 집문을 두드리고 솔직히 아빠가 폭력적이고 갑자기 나타나서 뭔 행동을 할지 모르니 문을 안열어줬죠 그랬더니 돌을 던져 집 창문을 깨고

문을 발로차고 그 때 제가 자고있었는데 시끄러워서 깨니 엄마가 덜덜떨고 있었고 경찰에 전화하자해서 전화를 했고 경찰이와서 어찌어찌하다 경찰가고

아빠가 집에 들어오게됫죠 그날이 토요일이라 저희가족은 아빠집에두고 교회를 갔죠 그리고 집에돌아오니 청소기는 가위로 선을 자르고 엄마옷들은

다 찢고 더 어이없는게 태평하게 앉아서 컴퓨터 게임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외가쪽에 삼촌들 부르고 외할머니 부르고 그렇게하다 뭐하나 해결된거 없이

아빤 또 집을 나가고 연락도 안되고 저흰 아빠 번호도 몰랐습니다 지금도 모르고요 전화가 올때면 항상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왔어요

그렇게 엄마는 매일 회사나가시고 솔직히 여자 혼자서 자식3명을 키우는게 쉬운일입니까? 부부가 같이 있어도 힘든일을 저희엄마 혼자 하셨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매달 월급나오면 세금이며 집세며 나가고 남는돈이 고작 15-20만원 정도밖에 안남고 제가 중학교 가는데 교복 살돈도 넉넉치않아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고 남들에게 옷 받아입고 남들은 옷도많고 놀러도다니고 저도 친구들이랑 놀고싶은데 입고나갈 옷도없고 친구들은 넌 왜 맨날 옷이같냐?

물으면 세탁기 돌려서 그렇다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나중엔 집에만 있게되고 겨우 수학여행이나 수련회갈때 옷1벌 겨우 살 정도였어요

아빠가 집을 나갈때 막내가 2살?4살인가 암튼 어렸어요 엄마가 매일 아침에 나가고 밤 11시가까이되서 들어오니 막내는 엄마보고 싶다고 울고 제가 매일 업어서 재우고

이렇게 힘들게 사는데 아빠쪽 집안은 나몰라라 하더군요 그리고 아빠의 엄마 그러니깐 할머니가 가끔 찾아와선 우리랑 밥같이 먹자고 하시는데 저랑 동생들은

싫어했죠 그래도 엄마가 너넨 아빠 피가 흐르고 있고 그런데 그러면 안된다면서 할머니랑 밥 같이 먹으러가면 항상 너네 엄마가 아빠한테 뭐라안하디? 그거다 엄마잘못이다

엄마가 너네한테 나쁜 말해도 듣지마라 이런식으로 엄마를 험담하더라구요 그러니 만나고 싶겠습니까?저희 엄마 절대 그런사람아니고 오해라고해도 이것조차도

엄마가 그렇게 말하라 시킨거냐 묻더라구요

 이렇게 지금 제가 고등학생까지 살고 지난해?인가 아빠랑 엄마랑 정식으로 법원가서 이혼을 했습니다 그떄 위자료를  30 만원을 받았어요 참

그떄는 7년이죠 7년 가까이 도움조차 금전적인것도 심리적인것도 도움조차 준것 하나 없으면서 당당하게 30만원 바께 못준다 하더군요

엄마도 아빠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고 제가 알기로는 자영업?공장쪽 일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한달에 30만원이라도 받자 하는 심정으로

합의하고 이혼을 했어요 근데 그 30만원 조차도 1번 주고 연락도 없고 어찌어찌해서 뭐 그런것도없이 그냥 1번주고 끝이더군요

지금생각하면 정말 멍청했던것 같아요 그때 빨리 조취를 취했어야하는데 아빠가 원래 그런사람이다 하면서 그냥 살았죠

근데 지금 제가 고2인데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더군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를 하자 해서 저흰 아빠 번호를 모르니 큰아빠에게 전화를 하기로했죠

사실 그전에도 전화 몇번했지만 고의로 그러는건지 받고 바로 끊던가 아에 안받더군요

그래서 20일날 7시쯤에 큰아빠한테 전화를 했어요 받더군요 그때 제가 엄마는 옆에계시고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큰아빠한테 아빠에게 그 돈에 관해서 할말이 있는데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이런식으로 말을 했더니 결론은 안된다더군요 큰아빠가 아빠한테 전화를해서

물어보고 번호를 알려주든디 하겠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엄청 없었지만 뭐 인성이 저런걸 어쩌나 하면서 그렇게 해달라고했죠

다음날 21인가 전화가 왔는데 제가 학교라 못받았어요 그래서 엄마도 회사에서 오시고 한 9시반쯤에 전화를 했죠

그땐 엄마가 하셨어요 저는 옆에서 듣고있었고 근데 큰아빠가  뭐 돈받고 싶은 사람이 예의가 없냐 돈 받고싶으면 자기한테 예의를 갖춰라 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소릴지르고

혼내더라구요??솔직히 남 아닙니까?? 그리고 무슨 사람을 자기 아랫사람처럼 깔보듯이 얘기를 하더라구요 엄마는 차분히 어제는 경황이 없고 그래서 기분이 나빳다면

죄송하다고 오히려 사과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 할말만 하고 끊더군요 글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다시 걸었죠 그래서 아니 왜 우리 엄마를 가르치냐 그쪽이 뭘해준게 있다고

전화번호나 알려다랄고 했더니 조용하더라구요??숨소리 조차 안들리고 분명 통화연결은 되있는데 핸드폰을 바닦에 놓고 딴 일을 하는지 그래서 문자보냈죠

 

 

이렇게 보냈더니 답장없더라구요

 

다른건 필요없는데 아빠한테 연락되서 위자료 제대로받고 얘기하고싶은데 번호도 모르고...

법 잘아시는분 도와주세요...무료법률상담소에서는 위자료관련편지랑 재산있으면 가압류 할 수있다는데

저희는 아빠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니... 도와주세요..

 

 글이 좀 엉망이고 엉성해도 ....

 

 

아 그리고

지금보니깐 문자가 웃기네요...

그래도솔직히 사람이 저래도 됩니까?

그것도 목사라는 사람이

서중한합회

김xx

x인x 

xx상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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