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갑자기 네이트가 너무 밉다!!! 흑~
맘 단단히 먹고 글 쓰고 있는데.
.3번째 전산 다운이다..
그냥 맘이 답답 심란하여…글로 나마 내맘을 달래 볼려고 들어 온것인데….
내맘 네이트 마저 몰라 주다니..슬푸다
겨울이다..너무 춥다 몸도 춥지만..맘이 더 추운것 같다.
연말이라 다들 모임이라..크리스마스 계획에 난리들인데.
난
그냥 나홀로 방콕 생활중!~
회사도 경기가 안 좋아 짤리고… 새로온 직장은 상태가 별로 안 좋아
그만 둬야 하는 실정이다
에휴~~ 서두가 넘 길었네!~
그냥 가만히 생각한..내자신이 넘 한심스럽단 생각이 들어서다.
결혼이 하고 싶어서 안달 난것도 아니고… 남자 없어서.. 외롭고 그런건
아닌데..그냥 남자들이 날 싫어하는 이유가 궁금해서다.
난 큰키.. 170이상이니까..
적당한 몸매..음. 50도 안 나간다..그렇다고 마른것도 아닌데..
이정도…성격은 그냥 첨 만나면 차분한것 같이 보인다고 하고..
좀 차갑게 보인단 말도 많이 듣는 편이죠!~
말투가 좀 딱딱하고..
툭툭 내뱉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어쩜 이게 나에게 가장
악영향을 주는 요인 같기도 하고..
대충 이렇다. 난 그다지 평범하진 않지만 평범한 대한민국의 한 여자다.
근데 소개팅을 하든 남자를 만나게 되면, 나에겐 별 관심이 없다는거다..
사실 내가 공주병
기미가 약간은 있다.
근데 친구들만 아는 일급 기밀!!!
고로..난 내가 생각해도 어딜가도 빠질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근데 왜 남자들은 왜 나랑 첨 만나면 잘 될것 같이 하더니..며칠만 지나면
시들 시들 해지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연락이 없음.
난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하고 그냥 넘겨 버리고..이 사람과의 인연은 이게 끝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한다.
그리고..사실 조금 정말 약간..튕기기도 한다..
만나자 하면..약속이 있어서…담에 보자고..그러다 보면 어느새 연락 뚝!!!
대충 내용은 이렇구요..
가장 결정적인것~
나의 good friend!! 한명은 정말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탈이라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한 칭군 정말 말 그대로 퍽탄이다.
거기다가 몸매도 뚱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