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20대 중반 흔하디 흔한 여자입니다ㅋ
저희집에 살고 있는 새하얀 막둥이(?)를 소개하고자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이 꽉 막히는 느낌이란......;; ㅋ
그냥 편하게 음체로 바로 ~ 들어가겠습니다 ..아니 들어가겠음..ㅋ
이름 : 루루
종류 : 말티즈
성별 : 여 몸무게 : 2 .4 kg
나이 : 2008년 8월 생/ 올해 5살
성격 : 그냥 공주! 하나부터 열까지 도도하고 새침하고 털빗기와 귀청소 등등 자기 가꿔주는 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달려오는 .. 스스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개님임..ㅋ
우리집 온 첫날! 이때가 태어난지 4개월 되던 달임.
오자마자 이틀만에 대소변 가린 천재견(?)이었음ㅋ
털이 어찌나 빨리 길던지 금새 수북해짐
처음으로 홀딱미용(?)했음 / 이때 친구들이 생닭같다고 루루 놀렸음;
홀딱 미용하고 며칠있으니 급 청순해짐;;
두발 공손히 모으고 취침중ㅋ
개님들도 털빨(?)이란게 있음 ..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느끼게 해준 사진임ㅋ
힙업루루 .. 우리집 개님이지만 뒷태 장난아님 .. 사진이 없다는게 아쉬움;ㅋ
뭐가 그리 좋은지 .. 랄랄랄랄랄라 ~ 랄랄랄랄랄라 ~ ㅋ
껌씹고 입 주위가 엉망이길래 세수 시킴
털 말리고 나니 뽀송뽀송 이뻐 ~ ㅋ
이때 처음 여신개라고 불림
길었던 귀털 싹뚝 .. 여신개님에서 단발개님됨 ㅋ
마지막 두장은 멍개..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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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끝! ^^*
여러분 ~
반려견을 키우다는건 절대로 쉬운일이 아니며
개를 키우는 것이 애들 키우는거랑 똑같다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닙니다
반려견을 입양 할 예정이 있다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결정해주세요 ^^
진짜 정말 진심 마지막으로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