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어느 연구팀의 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10살부터라고 한다. 그런데 어느 미국의 한 마을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 던져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다. 다들 부모를 욕하며, 끔찍한 사건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에겐 큰 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계셨다. 그리고 그 어머니의 옆엔 작은 쪽지가 있었고 그 쪽지에 삐뚤삐뚤한 글씨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수호천사가 되어 엄마 옆에서 매일 간호해 줄게" ------------------------------------------------------------------------------------- 헐 너무 슬프다ㅜㅜㅜㅜㅜ 일곱번째 베플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