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월 허각,포미닛,에이핑크 동시컴백■■■

하지맛!!! |2012.03.24 22:12
조회 560 |추천 0

 

큐브 제정신이니?

 

 

 

허각과 걸 그룹 에이핑크가 4월 나란히 가요계 컴백한다.

지난해 신인 가수 중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허각과 에이핑크는 내달 중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새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20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허각은 4월 초 컴백을 목표로 최근 막바지 앨범 작업에 들어갔다. 두 번째 미니앨범이 될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허각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묻어있는 정통 발라드 곡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풍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허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통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현재 앨범 녹음을 모두 마치고 재킷 촬영을 진행하는 등 앨범 막바지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며 "늦어도 4월 초에는 앨범이 발매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핑크도 4월 컴백을 염두 해 두고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 중이다.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4월 중순이나 말께 새 앨범을 발표하고 대중 곁에 돌아올 예정이다.

관계자는 "현재 에이핑크에게 맞는 잘 어울리는 곡을 찾기 위해 곡을 수집 중에 있다"며 "지난해 선보였던 에이핑크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셉트로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당초 올 1월 컴백할 예정이었던 걸 그룹 포미닛이 컴백 시기를 계속 늦추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포미닛은 그동안 특유의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그룹으로 큰 화제를 모아온 팀. 당초 포미닛은 1월에 발표할 예정이던 새 앨범을 3월로 미루고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초 예상한 앨범 발표 시기가 다가왔지만, 여전히 포미닛의 새 앨범 소식을 들을 수 없다. 정작 출격을 알린 것은 같은 소속사 신예 7인조 그룹 '비투비(BTOB)'다.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포미닛은 4월 중으로 컴백 시기를 고쳐 잡고, 앨범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타이틀곡은 이미 정해놓은 상태지만,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타이틀곡이 확정된 이후에도 얼마 전까지 곡을 계속 받아왔다"며 "그동안 활동한 노하우를 토대로 장르적으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기 위해 욕심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또 다른 느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며 "새롭게 도전하는 실험적 음악을 통해 포미닛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