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돼지고깃집 알바하는데 우리 고모가 운영하는데라서 참았는데^^
뭐 시덥잖은거 물어보고 찝적대던 머리 다벗겨지고 추리닝 입고나온 변태새끼야.
내나이 왜궁금한데? 어?
불판 갈아준지 3분밖에 안됐잖아 근데 언제가냐고 왜물어봐?
그리고 알바하는 오빠 시키지 물병까지 내가 왜 갖다줘 미친새끼야
난 세상에서 변태랑 담배가 제일 혐오스러운데 넌 그거 두개 다 하더라
씨바 제발 옆에 초딩 꼬마 여자애 있던데 담배좀 끄면 안돼겠냐?
조카 걔 인상찌푸리면서 초고속으로 밥쳐먹는거 못봤냐?
시발 다신오지마 개새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