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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일탈.OTL..

아버지 |2012.03.25 21:07
조회 18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14남이 되는 흔남 입니다.

 

 

네.! 바로 본문 들어가죠

 

 

저는 엄마 아빠 나 이렇게 3명인가족에서

 

 

항상 웃고 사는 가족입니다.

 

 

우리엄마는 중소기업 회사를 다니고있구요

 

 

저희아버지는 자영업을 하십니다.

 

 

 

저가 어렸을떄 아버지가 회사에서 일을했는데

 

 

그떄 부도가나서 빚을 많이 햇나봐요

 

 

 

그리고 10년이흐른 지금 14살

 

 

 

 

 

4일전에 아빠가 낚시를하로갔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아그렇구나라고 하는데

 

 

 

 

2일 3일이 지나도 낚시하로간 아빠는 오지않더군요

 

 

 

 

그리고 아빠의핸드폰도 전원이꺼져잇고...슬픔

 

 

 

 

그래서 저는 아무슨일이있어 늦게오는구나 라고생각을햇죠

 

 

 

 

그리고 컴퓨터 다음 인증번호를받을려고엄마폰을보는데

 

 

 

 

 

할머니께서문자가와있떠군요

 

 

 

 

아빠가도망을쳤다고

할머니께서 돈을 다갚아주시는데당당하게맞써라고..

 

 

 

 

저는이말듣고진짜울컥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가게일이 잘안되는데..

 

 

 

 

 

 

빚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 부도난걸막을돈이면

 

 

 

 

엄청나지않겠습니까..

 

 

 

 

하..저정말미치겠습니다.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자꾸 할머니께서는 하루에 1번전화오시던할머니는

 

 

 

 

 

엄마는뭐하고잇냐 너어디냐 라구 물어보시고

 

 

 

 

 

자꾸아빠가낚시가서안오네" 라고 자꾸말하고..

 

 

 

 

 

 

알면서도피한다는게 쫌많이 힘들더라군요..

 

 

 

 

님들쫌도와주세요..저힘들어못살껏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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