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인도탈출기

조잘용 |2012.03.27 01:57
조회 7 |추천 0

 

It was dream  Im on da world magazine

tv속에 내가 존재 하는 상상의 그림있지

난 한때 꿈 꿨어 그런거 있자나

내가 말로 설명 안해도 넌 벌써 상상하자나

 

난 지금 마음이 아파 ,왜 , 설명해줄게

몇일전 일인데 아는 후배놈과의 대화중에

놈은 가사를 쓴다 했지 그래서 난 대답했지

녹음도 못할거 너 뭐하러 써 그냥 집어쳐

 

그친군 대답해 그런거는 상관없대

그저 좋아서 하는거래 나의 머리속을 하얗게

색칠해 그 말 한 마디가

점령해 나의 마음 깊숙일 다

 

나는 바보   나 어리석은 사냥꾼

음악을 망치고 해롭게 하는 나쁜 족속들

을 잡으려고 만든 내 음악정신의 덫에

걸렸네 내 자신의 덫에 내가 걸렸네

 

 

 

 

 

 

 

 

 

그 동안 난 경쟁심에 항상 쩔어 살았다

앞을 못 봐 앞을 봐도 난 보는게 아냐

이제 어쩜 난  눈을 잃은 장님

귀에는 성공해야겠단 소리만 들리지

날 웃으면 봐주는 이들을 난 적으로 봤어

제길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지금

돌아가고싶다 지금 보다 두배로 미소 짓고

녹음하던 그떄로   그 장소 거기로

여전히 촉촉한 펜 구멍난 양말

전부 다 똑같은데 변한걸까 왜 나만

조잘용 내 title 내 랩 닉네임

이 게임에 들어와 얻은건 하나 no pain na gain

몇일전 내가 예전에 썼던 내 가살 봤지

조잘용 그글씬 선명해 지금 급하게 쓰는 이름에 비해

지금 글씨 급하게 써 잉크가 번져있어

그 잉크가 계속 번져 ,커져 조잘용을 가리면 어쩌지

 

 

 

 

 

 

 

 

 

 

누가 날 구해줘  거기 아무도 없어?

정신 차리고 보니 난 지금 무인도 였어

나가고싶다 여길 이제라도 말야

너희들의 미소에 나도 미솔 짓고 싶다

내가 하고싶은것은 음악 랩음악

힙합음악 죽어도 이걸 해야겠어 난

이제 반성은 끝났어 ,난 변하지 않아

변하는건 하나 ,내 나이의 숫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