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dream Im on da world magazine
tv속에 내가 존재 하는 상상의 그림있지
난 한때 꿈 꿨어 그런거 있자나
내가 말로 설명 안해도 넌 벌써 상상하자나
난 지금 마음이 아파 ,왜 , 설명해줄게
몇일전 일인데 아는 후배놈과의 대화중에
놈은 가사를 쓴다 했지 그래서 난 대답했지
녹음도 못할거 너 뭐하러 써 그냥 집어쳐
그친군 대답해 그런거는 상관없대
그저 좋아서 하는거래 나의 머리속을 하얗게
색칠해 그 말 한 마디가
점령해 나의 마음 깊숙일 다
나는 바보 나 어리석은 사냥꾼
음악을 망치고 해롭게 하는 나쁜 족속들
을 잡으려고 만든 내 음악정신의 덫에
걸렸네 내 자신의 덫에 내가 걸렸네
그 동안 난 경쟁심에 항상 쩔어 살았다
앞을 못 봐 앞을 봐도 난 보는게 아냐
이제 어쩜 난 눈을 잃은 장님
귀에는 성공해야겠단 소리만 들리지
날 웃으면 봐주는 이들을 난 적으로 봤어
제길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지금
돌아가고싶다 지금 보다 두배로 미소 짓고
녹음하던 그떄로 그 장소 거기로
여전히 촉촉한 펜 구멍난 양말
전부 다 똑같은데 변한걸까 왜 나만
조잘용 내 title 내 랩 닉네임
이 게임에 들어와 얻은건 하나 no pain na gain
몇일전 내가 예전에 썼던 내 가살 봤지
조잘용 그글씬 선명해 지금 급하게 쓰는 이름에 비해
지금 글씨 급하게 써 잉크가 번져있어
그 잉크가 계속 번져 ,커져 조잘용을 가리면 어쩌지
누가 날 구해줘 거기 아무도 없어?
정신 차리고 보니 난 지금 무인도 였어
나가고싶다 여길 이제라도 말야
너희들의 미소에 나도 미솔 짓고 싶다
내가 하고싶은것은 음악 랩음악
힙합음악 죽어도 이걸 해야겠어 난
이제 반성은 끝났어 ,난 변하지 않아
변하는건 하나 ,내 나이의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