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에게 헌신함 = 당연한거
남자가 여자에게 무심함 = 천하에 개썅놈 여자는 순식간의 비운의 드라마 여주로 둔갑.
여자가 남자에게 헌신함 = 쉽게 질리니까 절대로 잘해주지마여 ㅇㅇ
여자가 남자에게 무심함 = 남자는 한번 마음주면 쉽게질려하니까 계속 무심하세요 가끔씩 당근이나 던져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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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두 레알 개소리
남자도 자기에게 헌신해주는 여자있으면 감동받고 이여자와 결혼해도 내조를 잘해주겠구나 하면서 호감도가 상승했으면 상승했지 '오예 이제 나에게 넘어왓군, 이제 다른여자로 ㄱㄱ' 이러진 않는다
여자가 잘해준다고 질려하는 남자를 봤고, 겪었었다?
그렇다면 넌 연애 헛한거임. 나이대가 어리거나.
대한민국남자들은 어릴때부터 가장을 혼자 이끌어가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아오며 자라왔기 때문에 뒤에서 내조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머릿속에 깊게 각인되어있고 당연히 자신또한 그러한 어머니상을 보며 자랐기에 그러한 여자를 찾는게 본능이다.
20대 중반만 되바라 여자가 헌신해주면 곱절로 갚아줫으면 줫지 질려하진 않는 남자가 훨씬 많다
그래도 질려하는 남자가 있다면 니들이 ♡아치한태 걸린거겟지 일반화시켜서 다른 착한청년들까지 매도하지말아라.
그렇다고 헌신하라는게 뭐 만난지 한달만에 MTㄱㄱ 하라는건 아니다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서 서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고 보듬어주고 그러는게 어렵냐. 남자새끼들도 꼭 한번 같이자야 날 사랑하는거겠지 라는 썩어빠진생각 집어치우고 ㅇㅇ
뭐 그냥 결혼생각없이 연애만 하고싶은 커플이라면 애초에 더치같은거 확실히하고 너는너 나는나로 구분짓고 연애해라 결혼할것도 아닌대 뭐하러 헌신하냐. 그냥 옆구리시려서 끼고 다닐 사람이 필요한거면서.
사랑의 종착역은 결국 결혼이라는거 잊지마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