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번 너무 써보고 싶고 우리 큰딸이 어떻게 많이 변하고 성장했는지 자랑(?) 하고 싶어서요..
말주변도 없고요. 글도 재미 있게 못써요.. 그냥 편하게 이해해 주시길..
우리 못난이 사진 투척~~!!
이 세상에 내려온 우리 못난이.. 이때는 너무 이뻐 보였다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이렇게 못난이가 되셨네.. ㅠ.ㅠ
아... 미안하구나 아빠를 닮아야 하는데 엄마를 닮아서..
엄마 마음을 아는지 썩소 신나게 날려주시는 우리 못난이냥....
하지만, 바로 못난이가 어떻게 클지 알았나 부네... 못생긴 애기때를 지나..
폭풍성장~~~!!
ㅋㅋㅋㅋ... 이건 머니???
어느 순간부터 이뻐지는 못난이냥...
순간 피부 뽀얗게 변하시고 눈도 땡글 땡글 입술은 오예~~~!!
시간이 지날수록 이뻐지시는 못난이냥~~~!!
이제 마지막~~!! 우리 못난이냥 벌써 7살 이랍니다..
얼굴 못난이가 아니더군요..
다행이 아빠 닮아서 너무 이쁜이가 되었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저를 안 닮게 해주셔서 ㅋㅋㅋ
마지막 6살 사진 투척~~~!!
웃을때 눈이 없어지는 울 딸내미.. ㅋㅋㅋ
음.... 마무리를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ㅋㅋㅋ
우리 둘째 못난이도 올려야 하나??
둘째는 진짜 못난이 인데.. ㅠ.ㅠ
여러분...
마무리 못하고 그냥 사라집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