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병맛 수수께끼
http://pann.nate.com/talk/315434371
휴.....누군가 절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매일 받았었는데 ㅜㅠ
오늘에서야 비로소 그게 누군지 파악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게 아이유라니;
방금 전에 일어난 따끈따끈한 사건입니다...
한시쯤에 친구들과 축구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요즘 날씨가 좀 따뜻하잖아요?
그래서 전 집에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메로나를 샀죠
아....... 진짜 아이스크림이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로 소름돋는 일이었어요ㅜㅠ
메로나를 뜯어서 입에 넣으려는 바로 그 순간!!!
편의점에 설치되어있는 라디오에서 아이유가 절 어디서 보고 있었는지......
맛이멜론!! 맛이멜론!!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시멜로우!가 아니라 맛이멜론! 이라고 외치는 거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 작사가 메로나를 먹다가 영감을 받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이멜론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ㅜㅠ 감히 아이유를 건드렸내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아이유 안티 아녜요 ㅜㅠ
밀란vs바르샤 2차전에는 난타전이었으면 좋겟내요 ㅋㅋㅋ1차전 경기도 치열해서 나름 재밌었는데 골이 안나와서 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