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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제친구를 믿엇습니다.

지상준 |2012.03.30 00:23
조회 270 |추천 0

저는 한여자를 좋아합니다. 한 친구도 좋아하구요.

 

 

11년 7월 30일. 그녀를 처음만난곳은 주유소입니다. 저는 주유하러갔었구요

 

그러다 저는 그녀에게 반하여 번호를 받앗습니다. 그리고나서. 사귀게되엇죠.

 

처음에는 다들 아시잖아요 할거다해주고,잇는정없는정다주는거.

 

그렇게 시간이흘러 200일이 지나고 저희사무실에 사장님과 제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러 데려왓습니다.

 

그러다 제친구한명과 친해져 장난도 치고 눈싸움도하고.. 그렇게 한참이 흘러 그리고 어느덧..

 

12년 1월 2일이되엇습니다.

 

그녀에 생일입니다. 저는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주지않았습니다.

 

다만.....어떻게생각하실지는모르지만. 제가 선물을 막 주고 이런걸 안해본거라서

 

뭘줄지 고민도되고 도무지 몰라서 그냥 현금 30만원을 주면서 여보 옷사고 싶은거 사라면서..

 

돈을주엇습니다. 그리고 그날 새벽, 친구한테 문자가왓습니다. 스키장을가자고,

 

여자친구도 함께가려고 햇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구지 가지않겟다고 혼자갇다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무의심없이 갓습니다. 가서 놀다가 여자친구가 언제와 빨리와 라는 문자를 마구 보냇습니다.

 

저는그래서 갔죠 보고싶어서 빨리오라는거엿답니다.

 

그리고 난 후.... 정말 평상시처럼 지내다가 12년 1월 10일 헤어졋습니다. 제가 잘못한게많은거같다네요

 

정말 그녀가 바람을펴서걸려도 저는 그냥 화는내고 욕도하지만 용서다해주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저는 뭘잘못햇는지도 모르겟는데 잘못을햇다면서 힘들다고하면서 헤어지자고 이별통보

 

를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헤어진 이유도 모른체 무작정 2주간 계속잡았습니다. 그렇게 2주를 잡고

 

12년 1월 29일 쯤 그녀가 다시 저에게 돌아왓습니다. 저는 무지 기뻣습니다.

 

그렇게 2달을..넘어선 오늘...드디어일이터졋습니다. 제가 몰랏던사실이있엇죠

 

12년 1월 10날 헤어진 이유를 듣게된것입니다. 제여자친구엿던 애랑 같이 일을하던 제친구가 남자친구

 

한테 이런말을 햇다고 합니다. 그있잔아 그애랑 사귀는 여자애 개가 남자친구랑 같이일하던 애랑 바람

 

이낳다는 소리를 들엇습니다. 저는 설마..설마.. 그때 개가한말이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그냥넘기려

 

햇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잊혀지지가안터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가서 너 혹시 내친구랑... 그렇고그

 

런사이아니지? 라고 물어보니 미쳤냐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다행이다.. 그냥넘겨야겠

 

다...생각을햇습니다. 근데 도무지....잊혀지지가안는군요 그래서 그친구한테 여자친구 몰래 찾아가 한번 떠봣습니다.

 

너 혹시 내가 무슨말할지 다알고 잇지라고 물어봣습니다.

 

그런데 제친구인 남자가 응 왜? 당당하게 말을하더군요 ...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언제부터그랫냐 차근차근 물어봣습니다.

 

1월 2일 생일날 새벽 제가 스키장간날

 

그날새벽에... 제여자친구와 제친구가 잠자리를 가졋다는군요..

 

참 어이가없어서.. 화를냇죠.. 그래서 제가 그남자를 데리고 제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삼자대면을 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찾아가 세이 앉아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 제친구가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어차피 너까인거 까인거고 내가 이여자애 좋아하고

 

이여자애가 나를 좋아한다는데 니가 뭔데 이런짓을 하냐고 화를 풀라면 혼자풀지 무슨 행패냐고 말하네요..

 

정말 어이가없엇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친구에게 말을햇죠...

 

너 내친구냐 나냐? 제여자친구는 한시간동안 망설이다. 결국은 제친구를 선택하고...저는 어이가없어서..

 

있는없는 화를 다내고 욕도하면서 ...아정말..그렇게 결국 제친구와 여자친구는 사귀게되고 저는..

 

그여자를 떠나야만했습니다. 정말.. 이런드라마같은 경우가 어디있습니다. 잠깐 몇시간 사이에 이일이

 

벌어져 둘이 잘먹고 잘살고 나는 ... 완전 또라이가 된 기분이 드는데.....

 

하지만 세상엔 여자많고 남자많잔아요.. 근데 화가납니다.. 앞으로 이런여자... 정말 알아보고 만나야겠어요...

 

내여자친구엿던 내친구엿던 얘들아 이글을 보고있다면 잘듣고 잘 봐라

니들이 있기에 상처많은 남자 여자들이 많이생기는거야 알아? 연예를할라면 똑바로 하던가

어디서 바람? 참나 인생 허무하게살지마라 니네가 두달이상가나 내가 기대해볼게 알았지?

꼭 오래가라 알앗냐?

 

여러분들 절대 이런 여자 남자 만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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