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0일간의 한반도 도보 일주를 끝낸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도보일주를 하면서 세번째 판에 글을 올리는데 항상 여행카테고리는 인기가 없더라구요.
이제 도보일주도 끝나고 지난 60일의 여정을 되새겨 보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데 많은 젊은이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도보일주에 대한 자세한 기록들은 제 홈피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춘들 화이팅!
빨강(최초 계획루트), 파랑(실제 도보루트)
대한민국 특전사 한반도 도보 일주,
처음 시작은 전역복을 입고 했었고,
다리가 아파 주저 앉았던 적도,
다리가 아파 꿈쩍 못한 적도 ,
폭설이 내리는 와중에도,
친구와 함께 해서 든든했었고
강원도를 넘어오며 정말 고생했던 순간들도
해질녁 장관을 바라보며
따스한 햇살아래
가끔씩은 다리 밑에서도
때로는 산속에서도
때로는 빈집에서도
때로는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청했고
많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친구와 함께
후배들의 응원과
친구들의 격려속에
60일간의 대장정 끝에 무사히 완주를 했습니다.
그 동안 지켜봐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반도 도보 일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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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전하세요.
현실에 안주하기에는 우리는 아직 너무 젋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를 경험할 기회도
성공의 기쁨을 맛볼 기회도 오지 않습니다.
도전은 실패하기 위해 하는 것이고, 실패는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i'll do it someday,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see!
there is no someday. it's time to ride"
언젠가는 꼭 하고 말꺼야. 하지만 보세요.
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 '언젠가(someday)란 요일은 없습니다.
지금이 즐길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