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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바라기 |2012.03.30 16:58
조회 846 |추천 4

j라고 적어내려가기 수십번

니가 내 머릿속에서 산지도 이미 꽤

근데 말은 한마디 안하고 이젠 용기가 안나서 다가가지못하는게 아니라

너만 생각하면 맘이 짠해서

가끔 아직도 너는 내 꿈에 나오고 느닷없이 떠오른다

너는 잘 지낼까

괜히 잘 지내고 있는 너를 나 혼자 머릿속으로 수십번 만들고 지우고 생각해서 미안해지고

혹시 내가 이러는걸 알고있으면 넌 얼마나 당황할까

이제 이러지 말아야지 했지만 지금까지도 널 좋아하는 나

앞으로도 이럴것 같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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