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언니 오빠 동생 친구 분들 안녕하세요!!!ㅋㅋ 저는 17살 흔녀임..ㅋㅋ
이거좀민망하다,.ㅋㅋㅋㅋㅋ
무튼 우리집 루비를 소개할거임...
나와루비는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
루비는 내가 7살쯤에 우리집으로옴!!
태어난지 한달ㅜㅜㅜ완전귀여웠음..그당시기억엔!!
지금도귀여움![]()
지금 10살이라서 할머니임ㅜㅜㅜㅜㅜㅜ
내폰은 개폰인지 사람폰인지 모르겠음 루비사진만 넘처남
무튼 이제 루비사진을 보여줄거임
321따윈음슴
는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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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흔들ㄹ렸지만... 이뿨~~
이건 개용돈이라고 이름을 지었으나 뭔가식상함..마땅한게음슴
글쓴이가 팔베게해줘서 누워있는거임..ㅇㅇ
아련,..
이건 루비 5살 시절임 그대로인듯..
거실에서 ㅇㅐ교를 떠는군..
귀엽지_ 어서_귀엽다고_말해_jpg
작년 겨울에 글쓴이가 겨울에 심심해서 2주만에 후딱후딱떠준 옷임 하지만 루비는 옷을 입으면 벗으려고해서 지금은 구석신세...
자신이 사람인줄ㅇ 아는거 같음..
아_주인볼따구는_물렁물렁하구나_
이건 장농에 이불넣다가 갑자기하고싶어져서 해봤음 사진찍고 바로 내려줌..@@@
ㅎㅎㅎㅎㅎㅎ완전귀여움ㅎㅎㅎㅎㅎㅎㅎ친구의 카톡프사가 된 사진이기도 함
편해보임..
주인의 손은 나의 배개
겨울에 털밀고와서 바로 찍음
루비랑 촛불놀이~~~
뭐든지 베는걸 좋아함..
헣허허헣 이런사진도 귀여움
읭 뭐지
아빠의 가랑이 사이에서 누워있었음..
저러고 자면서 코골이도함ㅋㅋㅋㅋㅋ
글쓴이가 학교가기전에 아침에 이불속에서 찍음vV
이사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글쓴이의 카톡프사였었음!!!
뭘 보냐 (기우뚱)
뭘그리 계속 찍니
이불_동굴_JPG
과자를 참 좋아함,..
주인동무 얼른 과자를 내놓지 않는다면 집안이 쑥대밭이 될게야
하품 순간포착!!!!!
저 얼굴옆에 있는 검정덩어리는 수면양말로 이리저리 조물딱거려서 장난감 만ㅇ들어줌
근데 저 장난감으로 안논다는게 함정
내래 주인동무 어서 카메라 치우라우
다소곳 하게 앉아있으면서 얼굴이흔들ㄹ미ㅜㅜㅜㅜ
다소곳
나랑 놀아줘라
옆.선.미.인.
이거 마무리 어찌해야혀....
당황스럽다...
루비사진으로 인사하겠ㅇ슴..
잘가시오 추천도하시오
안하다고....???.....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