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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과거 빅뱅의 코디 관계로서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저는 한때 빅뱅의 코디 관계자였습니다.

지금의 빅뱅 매니저와 가끔 연락 하는 사이이기도 합니다만

저와 관련 된 구절이라거나 개인적인 정보를 이 곳에 말하기를 꺼려해

간략하고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물론 제가 봐도 싱빙성이 없게 보이는 말 이긴 한다만,

승리씨는 네이트판 엔터톡에 관련 된 빅뱅과 자신에게 관련 된 정보를

찾아서 본다지만 네이버나 포털 사이트에 뜬 빅뱅의 기사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고 합니다. 빅뱅의 인기를 실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기사를 보고 네티즌들의 댓글을 통해 자신과 빅뱅에게 지적되는 문제점들을

알고 개선하려고자 직접 찾아서 확인한다고 합니다.

승리씨 뿐만이 아니라 빅뱅 멤버 모두가 그러한 편이지만, 승리씨는 더더군다나

빅뱅의 팀 활동과 신경쓰는 문제에 대해 민감하고 착실하다고 합니다.

네이트판의 빅뱅을 응호해주시는 팬 분들께 허언과 과장 된 말을 궂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빅뱅 분들을 응호하고 좋아하는 한 팬과도 같은

입장으로서 여린 빅뱅 분들에게 상처 주는 말은, 되도록 어떤 포털 사이라고 하더라도

과격한 말이나 직설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해서 올려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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