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고 비방하는 것은 이해하고 좋게 받아 들이려고 하는 편이다.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들어야 될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누군가 빅뱅에게 그런 말들을 해주지 않는다면 아마
악플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았지 않았나. 오히려 쓴 말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지금의 빅뱅이
있고, 멤버들 하나 하나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진 것 같다. 멤버 모두가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니겠나. 응원 해주시는 팬 분들도 당연히 감사하지만, 반대로 지적해주시는
분들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G-DRAGON 'FRaU' 2012년 4월호 잡지 中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모든 말은 다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이번에 그걸 크게 느꼈다. 부정적으로만 받아 들였다면 아마 대중분들의 앞에 서지 못했을 것” 이라며,
”대중 분들께 완벽한 빅뱅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쓴 소리도 하나의 감사 멘트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말을 덧붙였다. -태양 'FRaU' 2012년 4월호 잡지 中에서…’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특히 사고 이후에 ‘ 너는 살인자다’라는 악플을 보았을 때 그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나쁜 생각에 빠진 적도 있었다. 지금은 곁에서 많이 응원해준 가족들과 멤버들, 그리고
팬 여러분이 있어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그는 이어 ”힘내라는 그 한마디가 빅뱅을 일으켜주지
않았나….”라며 머쩍게 웃음을 자아냈다. -대성 'FRaU' 2012년 4월호 잡지 中에서…’
탑과 승리의 인터뷰는 아직 입수하지 못했네요.
일본활동으로 접어든 빅뱅멤버들의 4월호 나올 FRaU잡지에 실린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