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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FRaU 잡지에 실린 악플에관한 빅뱅멤버들의 심정

실시간 톡으로 선정 된 '지드래곤은 사기꾼이다' 부터 시작해서 각가지 비방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글들이 만무하는 가운데, 한번 더 글을 씁니다. 어제부터 시작하여 오늘까지

시간이 나는 틈마다 네이트판 엔터톡에 올라 온 빅뱅 관련 글들을 몇개 보이는데로 보고

있습니다. 팬과 안티의 정의는 한쪽은 누구를 응호하며 한쪽은 누구를 마냥 비난하는 것

으로 나뉘어지는 게 아닌, 서로 서로 회합해가며 빅뱅의 잘못 된 점들은 비방이 아닌

지적을 해주셔야 그것이 진정한 안티팬이 아닐까요? 엔터톡 분들은 다른 포털 사이트보다

비판을 넘어서 타인 비방에 해당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빅뱅 멤버들이 이 글들을 볼까봐서 안타까운 마음 뿐 입니다.

코디 관계자로 일할 때는 빅뱅 멤버들이 얼굴도 환해보이고 자신들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직업이 가수인만큼 공인으로서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이제는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직업에서 밝게 떠오르는 빅뱅을 보는 저로서는

이번 앨범 타이틀도 멤버들과 잘 어울리고 멤버들 하나 하나가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하지만,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대기실에서 보았던 것과 달리 피곤하고 지친 기색이

보이는 것 같아 굉장히 씁쓸하네요. 폭발적인 무대는 전과 다를거 없이 정말 멋있지만,

멤버들 하나 하나 특유의 밝음은 전처럼 찾아볼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전과 달라진 느낌, 안티분들 팬분들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저는 이제 빅뱅 분들의 코디 관계자가 아니고 그쪽 일도 하지 않지만, 빅뱅의 팬으로

남은 한 사람으로서 빅뱅 분들이 요즘 부쩍 많이 힘들어하는 기미가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잘못 된 점을 비판하고 지적해주시는 것이 아닌, 무조건적으로 근거 없는 루머를 퍼트리거나

근거 없는 하나의 꼬투리를 잡아 '타인 비방'으로 이어지는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욕하고 비방하는 것은 이해하고 좋게 받아 들이려고 하는 편이다.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들어야 될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누군가 빅뱅에게 그런 말들을 해주지 않는다면 아마

악플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았지 않았나. 오히려 쓴 말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지금의 빅뱅이

있고, 멤버들 하나 하나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진 것 같다.  멤버 모두가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니겠나. 응원 해주시는 팬 분들도 당연히 감사하지만, 반대로 지적해주시는

분들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G-DRAGON 'FRaU' 2012년 4월호 잡지 中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모든 말은 다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이번에 그걸 크게 느꼈다. 부정적으로만 받아 들였다면 아마 대중분들의 앞에 서지 못했을 것” 이라며,

”대중 분들께 완벽한 빅뱅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쓴 소리도 하나의 감사 멘트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말을 덧붙였다. 'FRaU' 2012년 4월호 잡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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