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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아이를 잊고 싶습니다

18여 |2012.03.31 22:38
조회 210 |추천 0

이제는 한아이를 놓아줄려고 아니....잊을려고 합니다  ......

저는 올해 Y시에 사는 고2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이는 고1, 야구를 좋아합니다.

그 아이와 만난것은 약2년전 2010년 6월 카페를 통해서 알게돼었습니다...

그때 그아이는 15살 저는 16살이였습니다.....

2010년 6월 18일 부터 사귀기시작했는거 같습니다 ...

주로 전화통화도하고 문자도하면서 그렇게 사겼습니다...

사귀고 얼마안돼서 문자를 했는데 저에 대해 알아본다는등.. 그런애기를 하더라구요.... 그때부터였는 거 같습니다.......

제가 그아이를 점점 멀어지게 돼어습니다.....

2010년 6월 26일 그날 이였는거 같습니다 .....

그날부터 그 아이와 연락을 제가먼저 끝었습니다 ..

그땐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냥 잠시 연락을 귾고 얼마뒤 다시 연락을 라고싶었습니다 ...

근대 전 그때 변명을하자면 요금도 없었고 그리고 얼마후 폰을 잊어버리게 돼면서 그아이와 연락할수있는 길이모두 살아져버렸습니다......

그후 여름 얼마안돼서 그아이미니홈피를 찾았습니다... 방명록에 글을섰습니다..  "잘지내냐구,,,, 누나라구" , 근대,,,,, 그아이는 절알지 못하더라구요...

더구나 그아이는 여자친구도 생긴거 같아습니다.... 그때 당시 교통사고났고 저는 걱정이 돼지만 참아 그아이에게 미안해서 도저히 연락을할수도 없었습니다..

혹시나 그아이가 다시 연락올까봐 폰번호도 그대로 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대 연락은 오지않앗습니다.

그리고 현재 2012년 3월 현재 그아이는.......

저희 학교 1학년 이더라구요 ㅎ 아니 알고있었습니다 그아이의 홈피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그아이와 저는 몇번마추쳤지만 절알아보지 못하더라구요....

지금 내모습이 그대와 마니달라져서 참아 그아이에게 나라도 말 하지는못하겠습니다...

근대 전 그저 보는 것만으로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갈껍니다.. 그래서 당당히 그아이에게 저라고 밝키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는 후회됍니다 왜 그때 그아이의 연락을 끊의면서 포기를 했는지....

제가 그아이를 좋아하는지 그당시에는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 이제서야 제가 그아이를 점점 생각이 나고 좋아하는걸 느껴습니다..

지금은  그아이를 생각하는거 조차 그아이에겐 미안한일이지도모릅니다

이글 그아이가 읽을줄은 모르겠지만 보게된다면 꼭이글을 읽엇의면 좋겟습니다...

정말 미안하고 좋아햿엇다....

그때는 정말 미안햿었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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