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하냐고 묻지마라
나한테 힘들다고 위로받을생각 집어치워
그래 너 남자인거 이해한다
여자 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으니까 좋니? 나보다 이쁘겠지
그래 나 그여자보다 못생긴거 인정해
그러는 너는 그여자만큼 되는줄아냐ㅋㅋㅋ 제발주제좀알어
그여자가 나처럼 될거 생각하니까 불쌍해서
지금이라도 가서 뜯어말리고 싶은데 너가 꼴린 그여자한테
질투나는 내 자존심이 허락을안해
솔직히 요즘 들어 너 나 멀리하는거 알아.
그런데 이 상황에서도 너를 사랑한다고 하는 내가 나도 참 어이없긴한데
이게 어떻게 보면 내 마지막 매달림이겠지.
직접말할용기가 안나서. 내가 더 잘하고 다 이해할테니까...
소용없는건알지만 제발 옛날로 돌아와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