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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국대차출 반대합니다.

김승엽 |2012.04.01 12:52
조회 42 |추천 0
군대 갔다 와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배웁니다. 
그것이 아무리 공허한 외침이라도 처한 현실에 대한 위로라고 할지라도 
국방의 의무는 분단국가의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분명히 지켜져야하는 의무입니다.


박주영의 병역의 예가 정당화 된다면 앞으로 군대를 갈 남자들 아들을 둔 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다수의 국민들은
더군다나 연예인 병역비리 고위공직자 아들 병역비리로 병역의무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이때에 더욱더 군대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지게 되고 빠질 능력없는 사람이나 가는곳. 이란 의식이 생겨나게 될것입니다.
왜 박주영 한테만 이러한 잣대를 들이대느냐 이런말은 필요가 없습니다. 편법을 저지르는 것은 당연히 욕먹어야할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편법을 저질렀다고 박주영의 편법이 정당화 될수 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세상 아무리 치사하고 더럽다고 하여도 정직하게 사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늦게라도 병역을 이행하겠다? 병역이 선택사항도 아니고 20~22살에 군대가는 남자들이 대부분인데 피끓는 나이에 누가 군대를 가고 싶어하겠습니까. 자기 인생계획 세워보고 이때 가는게 가장 낫겠다 싶을 때 가는 것인데 박주영 선수의 경우는 유학갔다와서 일찍 다녀 오던가. 2002년 외에는 한번도 받은적 없는 병역 면제만 믿고 있다고 상황 이렇게 되니깐 이민자들 제도 이용해서 이런 식으로 써먹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참.....
박주영이 얼마나 국위선양을 하는 지도 모르겠고. 축구가 그렇게 좋아서 하는 거라면 상무에서도 축구를 할 수 있을텐데. 자기입으로 스타보다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님 돈에 대한 욕심인가요 
박주영의 한때 팬으로써 이 이중성에 실망 많이 했습니다. 팬이었던 사람으로써 박주영이 아스날에서 뛰어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모나코로 이민가려고 준비하는 사람을 국가대표로 차출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대표'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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