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쓸게요..
2011년 12월 14일에 스카이 베가레이서 LTE를 개통
2012 3월 16일 오후 7시 30분까지 통화하고, 그 후에 갑자기 (SK텔레콤) 서비스가 안됨으로 떴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AS 센터에 가지 못하고
거의 5일동안 사용을 못하고 계심
그러다 잠깐 시간 내서 3월 22일 AS 맡기고 옴.
!!!
나중에 점검 결과 전화가 왔는데 메인보드 파손이라는 거에요..
3개월밖에 안썼고 정말 떨어뜨린 적도 없으시다는데..
더 억울한건 25만 6천원을 내라는거에요.
아빠도 별 수가 없으니 신용카드로 25만 6천원 그대로 결제하고 오셨어요ㅜㅜ
매우 분해하세요...그리고 스카이 불매운동 하고계세요.
물론 앞으로 우리가족도 절대 스카이 제품 구입 못하게 할거고요..
참고로 종업원이 설명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 던졌든 떨어트렸든 어떻게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정이 어떻든
결론은 파손......"
...고장원인 일으킨적 없는데..ㅠㅠ
스카이 그냥 팔고나면 끝인것같아요... 뒤에 서비스는 완전 엉망이에요ㅠㅠㅠ..
진짜 스카이 사지마세요...제발요 ㅠㅠ소비자 덤터기 씌우듯하니까....
(일반인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 고장입니다)
3개의 V자 표시가 고장난부분이래요..
그럼안녕히계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