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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고만 사는 동생이야기!!!!!!!제 5탄!!!!!!!!!!잼씀!!공감!!!!

꽃사슴 |2012.04.02 04:07
조회 15,981 |추천 64

천사

 

 

 

헤헤헤

 

님들 저왔어여부끄

꽃사스미왔어여!!!!!!!!!!!!!!!!!!!!!!!

 

 

저....... 형에게 자백함.....

토욜날.........

 

 

도저히 나의 정신력으로는 더이상 숨길수가 없었어여........

 

그리고 얼굴보고 말할 자신감도 없ㅋ음ㅋ

그럼 나 또 사냥당함 ㅠㅠㅠㅠㅠㅠ흐엉통곡

그래서 카톡보냈어여ㅋ 나 이때 독서실에 있어서 기회는 이때다 했져ㅋ

 

 

저거 사진 내용이

이거 ㅋ

 

 

 

 

 

살려달라했는데........무시함.....대답없음...

글고 님들 ^^이거 보여여?? ㅠㅠㅠ

제일 무서워 ㅠㅠㅠㅠㅠㅠ통곡

 

우리형 ^^이런거 안써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적어도 저한테는 ㅋ

 

저 정말 새벽2시에 독서실 일 끝나고 집가는데............

아파트 1층에서 엘레베이터 누를 용기가 안나는거에여.....

10분있다가 집가는데 불 다꺼져 있고 ㅠㅠ

 

형이 없어여.......................

 

하.......

일단 살았는데 더 무서운거 알아여.......?ㅠㅠㅠㅠ

 

일단 결과적으로는 올리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제가 왔져!!!!!!1

이 에피소드는.....

다음에 올릴게여...

생각만해도 어흑 ㅜ

 

우리형 쿨핫 남자에여ㅋㅋㅋㅋㅋㅋ

 

어머나 모르고 핫이라고 써브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함이라고 쓸라했는뒈음흉

 

 

 

 

 

 

맙소사.........

형을 칭찬한글이..........냉랭

 

헤헤헤헤 감사합니다

 

매번 이렇게 ㅠㅠㅠㅠㅠㅠㅠ흐엉 감동이야 통곡

 

 

 

댓글 다 봤어여!

 

헤헤헤헤 즐거벙

 

 

오늘도 댓글 답변!!!!!!!!!!!!!!!!!!!!!

    → ㅜㅜㅜㅜ민망해 숨고싶어ㅜㅜ폐인

    → 와 짝짝짝박수 ㅋㅋㅋㅋ그러지 말아여!!!!

    → 아 .......이래서 서울살아야 되는건가여ㅠㅠㅠ

    → 우왁!!!!!! 나도 꽃사슴 생기는거에여??????후회하실텐데음흉

 

    → 느므느므 필요해여!!!!! 정말 진짜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죄송해여안녕

    → 헤헤헤 말투이뻐여??부끄

 

    → 올리면 욕할거면서!!!!!!!!!!!!!!!!!!!!!!!!!!버럭

    → 네..........그렇네여.......글쓴이가 못나서 그래여방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180cm귀신이 우리형한테 덤빌려고함?ㅋㅋㅋㅋ아구 웃겨깔깔

     → 내가 밥에 약한걸 어떻게 알고 또....부끄

     → ????????헐???진짜여???그럴리가......그 전설의 인섹트를!!!!!!!!!!!!!

 

 

아 그리고 ㅠㅠㅠㅠ

 

 

이쏴람들이 진짜!!!!!!!!!!!!

 

왜 또 내글에는 베플이 없지!!!!!!

 

다른글에는 딱딱 베플있던데!!!!!!!!!!!!

 

나 방금 다른글 들어가서 베플들 보고오는길인데!!!!!!!!!!!!!!

 

왜 나만없지!!!!!!!!!!?????

 

이쏴람들이 정말 보자보자하니까 엄청 큰 보자기로보이나!!!!!!!!!!!!!!!버럭

 

 

헤헤헤

 

서론이 너무 길었져!!!!??ㅠㅠ

 

 

 

이제 글쓸께여!윙크

 

고고고고

 

 

 

저는 정말 이세상에서 무지하게 흔한 24살 남자입니다.

 

제목에서 보셨듯이 전 동생이에여방긋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5탄 갑니다만족

 

저번 1탄, 2탄, 3탄, 4탄의 성원에 힘입어 한편더

 

 

재미를 위해서 음슴음슴!!!!!!!!!!!

 

 

을 쓴다고 하지만 진짜 아무것도 음슴으로 ㅋㅋㅋㅋㅋㅋㅋ

 

미리말하지만 마음약한 여린남자니까 악플금지부끄

 

 

고고고

 

 

(전편 보셔야 이해가 더 잘돼요!!)

 

----------------------------------------------------------------------------------------

 

 

 

1. 케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집에오다가 생각난거임 ㅋㅋㅋㅋ

 

뭔지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말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긴급구조119인가??????//

그거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실제상황처럼 리얼하게 하지않았음??음흉

나 그거 형이랑 자주 봄ㅋ

진짜 매주마다 챙겨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형은 그런거 보면 하고싶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왜그런지 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떻게 했는지 암????ㅋㅋㅋㅋㅋ

 

 

난 티비 초롱초롱하게 보고있었음

 

웬일인지 형이 TV리모콘을 나한테 주는거임 ㅋㅋㅋ놀람

 

 

?

 

 

???????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부엌을 가는거임 ㅋㅋㅋ

가서 냉장고를 뒤지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난 TV집중 ㅋㅋㅋㅋ

 

 

동생들 이 기분 공감함?????ㅋㅋㅋㅋ

TV리모콘이 내손에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순간이!!!!!!!!!!

씐나!!!!!!!!!!!!

아우우우우우우~~~~~

 

엄청 씐나 씐나 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그냥 채널만 돌리는데 재밌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미친듯이 리모콘 누르면서

 TV를 보는데 형이 내 옆에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응시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케찹을 뿜는거임ㅋㅋㅋㅋ

 

그걸 왜뿜어 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다이를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

 

 

그러다가 결국 쓰러ㅋ짐 그것도 완전 부자연스럽게 ㅋㅋㅋㅋ슬며싴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프긴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나보고 피라고 생각하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빠가사리였다지만 케찹이랑 피랑 구분 못하는 빠가사리는 아니였음 ㅋㅋㅋㅋ

 

 

그래서 나 무시하고 TV봄 ㅋㅋㅋㅋㅋ

채널 막돌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씐나!!!!!!막돌아가 채널이!!!!!!!

진짜 씐나 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그렇게 한 1분 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나 때ㅋ림ㅋ

 

 

그        냥

 

이유없ㅋ음 ㅋㅋㅋㅋㅋㅋㅋ

 

 

통곡왜때려 ㅠㅠㅠㅠㅠㅠㅠ

 

 

 

형 : 형이 쓰러져서 죽게생겼는데 넌 TV보냐?????

 

 

나 : (아.....그런 상황을 원한거였구나......);;;;;;;;

 

 

차마 말대꾸 못함........

알져?ㅋㅋㅋㅋㅋㅋㅋㅋ

 

꽃ㅋ사슴 ㅋㅋㅋㅋㅋㅋ부끄

 

 

그날은 그냥 맞고 끝남 ㅠㅠㅠㅠ

정말이에여!!!!!! 그냥 TV보는데 때리더라니까여!!!!!!!!짱

 

그렇게 몇일이 지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나 방에서 뭐하고 있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침대에 있었음

형 들어옴ㅋ

 

또 케찹뱉음

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사람 왜이래 ...............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안갔음 진짜로...

 

하지만 눈치가 빠른 나는 즉각 연기에 들어감

 

나 : 형아 죽지마 죽지마 형아 ㅠㅠㅠ흐엉통곡

 

진짜 안나오는 눈물 짜낼라고 그나이에 할 수 있는 노력은 다했음.....

하........

 

지금 생각하니까 그상황이 너무 열받음!!!!!!!!!!!!

 

아오!!!!!!!!!!!!!!!!

버럭

 

 

 

형 자꾸 꿈틀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급한 상태인걸 알리고 싶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뭘 할 수 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또 벌떡 일어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 야 넌 형이 죽는데 신고도 안하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어줬으면 된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자꾸 바라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거 피 아니라 케찹인거 알아 형아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또 혼남 ㅋㅋㅋㅋㅋㅋ

 

상황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감 ㅋㅋㅋㅋㅋㅋㅋ


욕조에서 허우적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버럭

 


난 항상 똑같은 대사를 함.......

솔직히 그상황에 어째 ㅠㅠ



하여튼 ㅋ그런짓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뭐까지 한지 알아여부끄???????



아 ㅋㅋㅋㅋㅋㅋ내가 한것도 아닌데 부끄러버통곡


나중에는.......휴.....




 손목에다가 케찹뿌리고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어떻게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형 질려서 그만 둠 ㅋ

 

 

 

이쏴람이 진짜 왜한거야  진짜!!!!!!!!!!!버럭

 

 

 

 

 

 

 

 

 

2. 반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나 그래도 형한테 당하고만은 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나름 반항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름...

 

그렇다구여 ㅠㅠㅠㅠㅠㅠ

 

 

뭐냐면?ㅋㅋㅋㅋㅋㅋ음흉

 

 

형이 잠깐 뭐 사러갈 때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에 한 두번 ㅡㅡ?

 

옛다 인심써서 세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긋

 

나 안시키고 갈때 진짜 나 깜짝깜짝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런일이 가끔씩 발생함 ㅋㅋㅋ

 

그러던 중

 

 

어느날...

 

그런 말도 안되는 날이 나에게 찾아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잠깐 나간거 확인 후

나 바로 문 잠금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것도 찰칵

 

아랫것도 찰칵

천사

 

우왕 ㅋㅋㅋㅋㅋㅋㅋ

내 세상 ㅋㅋㅋ

씐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형 퇴장레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씐나 씐나파안@@@@@@@@@@@@@@@@@@@

 

 

그러고 좀 지나서 형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 ㅋㅋㅋㅋㅋ

 

?

안열어 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 띵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누구때여?????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잼써!!!!!!!!헤헤헤헤헤

문이 안열리니까............

형이 눈치 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봄 ㅋ


형 : 열어버럭

 

?

헐?

..................초등학생 목소리에서 그런 포스 나오기 있긔 없긔 ㅠㅠㅠㅠㅠ

진짜 목소리 듣자마자 후회함 ㅠㅠㅠㅠ흉통곡


열면 분명히 때ㅋ릴ㅋ거ㅋ임ㅋ

 

나 : 싫어 때릴거자나.....실망

 

도저히 난 내가 벌인 일을 수습할 수 없었음 ㅠㅠㅠㅠㅠ



띵동띵동띵동♪

지옥의 벨소리 ㅠㅠㅠㅠ

 

형 : 지금열면 안때릴게

 

 

 

 

흠........

 

 

 

 

괜찮은 조건이라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잉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것도 찰칵

 

밑에것도 찰칵

 

 

개봉박두 .......

 

죽음의 문을 내가 열었음 ㅠㅠㅠㅠㅠ

 나 진짜 빠가사린가여 ㅠㅠㅠㅠㅠㅠㅠ통곡

 

진짜 안겪어본 사람 말하지 마여....................

뒤에서 포스 스멀스멀 스며나오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악마등장 ㅋ

흐엉 ㅠㅠㅠ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잘못했어 형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날

 

태권도, 권투, 레슬링, 씨름, 유도 또........

아씌 몰람 ㅠㅠ

하여튼 다했음 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그랬을까..........

 

내가 왜그랬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통곡

 

 

-------------------------------------------------------------------

 

 

 

오늘은 여기까지에여 ㅋㅋㅋㅋ

나름 열심히 썻는데.....

기다리셨는데 재미없었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아 그리고 드릴 말이 있어요.

이제 형한테 자백했기 때문에 더이상 글을 작성하기가

힘이드네요...





내 주위사람도 알고 


형 주위 사람들까지

이 글의 존재를 알아버려서

더이상은 글을 쓸 수가 

없기는 왜없겠어여!!!!!!!!!!!!!!!!!윙크

내가 당한게 얼만데...









이번에도 반응보고 다시올게요 님들!!!!!!!!!!!!!!!!!!!!!안녕

다음에는 더욱 훨신 아주 재밌게!!!!!!!!!!!!!!!

흐엉 부담백배당황

 



 

오늘은..........

월요일이네여...........

힘내여 님들 ㅠㅠㅠ

이거라도 보면서 웃으면서 한주 시작했으면 좋겠네여방긋

화이팅 빠샤짱!!!!!!!!!!!!!!!!!

 

 

 

 

추천꾸욱, 댓글 부탁드려염^^^^^♥


 

 

 

이세상 모든 동생사람 만세부끄

 

글씨 크게하니까 왜 짤리는거야 흉흉ㅜ

 

추천수64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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