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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모태솔로인 내 ㅇㅒ기 좀 들어줄래?

22녀자 |2012.04.02 18:41
조회 209,651 |추천 215

우와><.!!!!!!!!!!!!!!!!!!!!!!!!!!!!!!!

오늘의 톡까지 떳네요..

 

그냥 제 신세와 상황을 제 자신이 아는대도 못고치고 실행하지 못하는게

안타깝고..답답해서 쓴거였는데

 

저와 같은분들이 꽤 많이 계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왜 제 주변엔 없을까요,ㅠㅠ

 

이분들다 제 옆으로 소환하고 싶어요ㅜ

 

제 주위엔 저같은 분들이 없어서 제가 매우 힘들어요ㅠㅠ

한때는 주위에서 하두 남친으로 스트뤠스 줘서 엄청 우울한적두 있었드랫죠..ㅎㅎ

 

무튼!!!!!!!!!!!!!!!!우리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제 글에 달린 댓글들 읽어보면 해결책도 어느정도 나오ㅏ있고 하니!!

 

우리모두 희망을 갖고 살아봐요~ㅎㅎㅎㅎㅎㅎㅎ

 

저의 미천한 글에 많은 공감 해주시고 질타도 해주시고 희망도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진짜진짜 감사해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조회와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너무감사해서 눙물나여,ㅠㅠ

 

정말 촌철살인적인 말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저와 매우 많ㅇ ㅣ공감해주신분들도 계시고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정말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이런거 너무 신기하고 기분도 좋네요!ㅎㅎ

 

저 꼭 노력해서 남친 꼭 사겨서!!!!!!!!

다음에 또 글쓸게요

이거는 이어지는걸로 해서 꼭 올리고 말겁니다!

 

그러니 더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욧!!

 

 

 

 

 

 

22살 평범하디 평범한 여대생임다..

 

어쩌다 보니 내 주위 친구들은 다 남친도 있고 몇번씩 바뀌고 있는데

 

내옆자리는 항상 여백.........................

 

 

나 진짜 남친 사겨보고 싶다,,

 

날씨 좋은날 손잡고 데이트도 하고싶고
놀이공원도 가고 싶고

기념일날 나도 내 남친을 위해서 도시락 싸보고 싶고

커플 신발도 신고 싶ㄱ고ㅠㅠ

 

 

남들 다하는거 다하고 싶은데 중요한 남친님이 없다는거ㅠㅠㅠㅠㅠㅠ

 

 

내가 눈이 높은것도 아님..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고 내친구들이 내눈 발에도 안달렸다고 햇엇음..

 

사람을 외모로 평가한다는게 아니구 내가 외모보느라 못사귄게 아니라는걸 알려주기 위함이요ㅠㅠ

 

사실 솔직히 지금 이나이까지 안생긴이유 나도 쪼금은 알겟음..

 

난 누가 영화보자고 하면 바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바로 겁먹고

거절하기 바쁨..        나도 이점은 정말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바보천치같음.

 

왜 혼자서.;;;;;;;;;;;;;;;;;;;;;;;;;;;;

 

그렇다고 이날 이때껏 좋아해본적없던거 아님. 짝사랑 경험 2번 있음..

둘다 고백도 못해보고 옆에서 빙빙 멤돌다 끝..

 

글고 내가 생각해도 내 자신이 웃긴게..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눈에도 맘에도 차지 않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고백할 자신은 없고..

또 누군가 내게 고백해오면 내가 안좋아해서 사귀지 않고..

 

 

지금 내가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말이 앞뒤가 안맞고 모순이 존재한다느거 알지만..

 

 

지금 이게 내 상태ㅠㅠ      

 

짚신도 제짝이 있듯이 내짝 언젠가 나타날꺼라 생각하며 지금 오늘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 너무너무 연애해보고 싶다..

연애감정 느끼고 싶다,

 

이러다 평생 혼자 사는건 아니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구흐규 커트하면서 왜 한탄하냐는 댓글... 진짜 정답이네요유ㅠ

 

 

추천수215
반대수21
베플닭갈빂|2012.04.04 01:29
그대는 고백이라도 받아봤죠 저는 없어요 십라..
베플182男|2012.04.03 00:39
헐.....베플??? 글은 오늘의 톡???...... 이거 뭔가 기분 좋아야 하는데 주제가.......ㅋㅋㅋㅋ 씁쓸하구만..ㅋㅋ왠지 기분이 짠해서 진심으로 쓴 댓글이 베플이 돼서 너무 기쁘네요 ㅎㅎ 아 그리고....글쓴이 분이랑 사귀라 하시는 분들....하..... 자꾸 그러면 진짜..... 자꾸 그러시면......... 하......... 진짜 진짜 진짜 자꾸 그러시면 감.사.합.니.다.ㅋㅋㅋ 근데 양심이 있지 곧 입대인 놈이 어떻게 그래요....그냥 응원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래 베플되면 홈피 열어야 한다는데 군대갈 놈이라 다 없앴거든요 그래서 눈요기를 시켜드리진 못할거 같네요 죄송해요...ㅋ아 그리고 글쓴이분!!! 22녀자분!!!!! 누나~!!! 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첨에 베플도 없을거 같다 그냥 고민 털어논거다 한 글이었는데 오늘의 톡에 베플도 3개나 생겼네요 축하드려요.... (근데 주제가 주제인지라.... 축하할 일인지는 ㅋㅋ ) 아무튼 누나 언젠가 짠~하고 멋지게 나타날 좋은 남자 만나시고 친구들 한테 말하세요! 모쏠 관련 글이 톡된거 안보이냐고 모쏠이라고 괴롭히지 말라고 모쏠이라 앞으로 다가올 사랑을 위해 더 멋지게 더 당당하게 자기관리 하면서 살 수 있다고!!! 알았죠? ㅋ 베플 후기가 더 긴듯 하네요 ㅋㅋ 아무튼 베플 만들어 주신분 제 의견에 공감해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글쓴이 분이랑 엮어 주실라 한 분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 그러시면 되어요.....ㅋㅋ 그럼 전 이만~ ----------------------------------------------------------------------------------- 왠지 나를 보는거 같다... 남중 나오고 남녀 분반인 고등학교를 나오다 보니 여자랑 말 할 기회가 없었고 만날 기회도 없어서 여자 앞에만 서면 한 없이 초라해 지는지..... 재미있게 말하고 싶어도 남자애들 앞에서 그렇게 잘 떠들던 나는 어디가고 촌놈처럼 얼굴만 빨개지고 긴장만 잔뜩한 한 바보가 앉아 있고.... 반면에 친구들은 여자애들 잘만 만나고 사귀는걸 맨날 옆에서 부러워하고 축하해주는 것도 이제는 내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보이고..... 남자애들 특성상 연락해도 잘 안받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놈들은 정기적 모임 아니면 연락도 안되니 하.... 따뜻한 봄날에 군대갈 날만 기다리고 있고... 군대가도 연락해줄 여자친구도 없고.... 하.... 누나 힘내세요 저도 이렇게 삽니다 ㅎㅎ 근데 이건 정말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미친척하고 성격을 180도 바꾸지 않는한 .... 저도 연애에 관해서는 일편단심 순정파인데 그 사랑을 쏟아줄 여자는 아직 못만났네요 근데 누나 딱 한가지 외롭고 쓸쓸하다고 쓰.레기 같은 남자는 만나지 마세요 몇년을 더 솔로로 지낼 지언정 누나의 진정한 가치와 누나 그 자체를 좋아해줄 남자를 만나시길 바래요 아무튼 저가 누나랑 비슷한 상황에 있는거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길게 썼네요 솔로라 기죽지 말고 더 당당하게 멋지게 꾸미면서 진정한 사랑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고 있자고요!
베플23모태솔로남|2012.04.03 13:45
와 이분도저랑 똑같네.....전좋아하는사람잇으면 너무친해져서또끝나고....아생각하니또눈물이ㅜㅜㅜㅜ 제가베플되면 이분이랑 연락해서 같이영화라도보고 후기올려두릴께여 같이데이트나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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