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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잊으려고 노력하고있어.

내가 더이상 너 못믿게 만든거 알아

그래서 이제 너 더이상 못잡겠고 너도 이제 더이상

나한테 마음이 없는거 같더라...

그래 나 이제 못믿겠지

이제 나 믿음 안가겠지

나도 알아

그래서 내가 그럴 입장 아닌데 모질게 대했어..

그래야 더 너가 편할수 있을 것 같고 나 같은놈 빨리 잊을거라 생각했어.

근데 그 말 사실 진심 아니야

어떻게 너랑 이렇게 헤어졌는데 다른 여자 만날수 있겠어..

나 항상 너 좋아하고 있고 그래서

혹시나 아주 혹시나 니가 마음 바꿀까봐 기다리려고해..

정말 진심을 다해 좋아하고 사랑했다.

그래서 정말 기다릴게 너 실망 시킬일 절대 없을꺼야.

미안하다... 이제 정말 못보겠지 너 눈 앞에 띄지 않기로 했으니까...

차마 니 물건 하나도 못치우겠어.

어제 정말 좋아하지도 않는 술 내가 먼저 먹고 싶어서 먹어봤고

술마시면 내 몸이 힘들고 괴롭지만 그래도 뭔가 편하더라

이제 정말 끝인가보다..

정말정말 많이 사랑했어 그래서 미안해 너한테 잘 못해주기만 해서...

미안... 나 말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도 항상 응원할게...

항상 행복해라..^^

추천수7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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