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도 혼자여행 gogo 1편

깜깜한인생 |2012.04.04 14:33
조회 2,623 |추천 1

제주도 스쿠터 여행 강추입니다...^^

편의상 반말로 쓸께요...~~

 

 

아무생각없이 문득 혼자 어디로 떠나고 싶었다...~~~~

어느듯 비행기표를 예매하였고 정신을 차려보니 비행기를 타러 가고있었다....

이런 나의 여행은 START

 

 

출발하기전 나의 준비

 내가 타야할 티웨이 항공

 

 

 

 

 

 

 오렌지 쥬스 한잔 먹고 ㅋㅋㅋ

 

 

 

 

 

 

 출발하는 동안에 불안했다

출발하기전에 서울날씨는 좀 흐리긴 했지만 비도 안오고 날씨는 괜찬았다....

하지만 제주도는 비가 온다는 소식을 접했다

일기예보 따윈 믿지 않았어......~~!!!!

 아니길 바랬지만........

제주도 공항 도착

비가 열라 온다........

ㅆㅂ 난 왜이럴까 하면서 픽업하는 아저씨가 올때까지 쭈구려 앉아서 담배를 한대폈다.....

고생의 시작

 

스쿠터를 대여하고 우비를 뒤집어 쓰고 무작정 달렸다.....

엄청 추웠다.

비가 많이 와서 장갑은 이미축축해 졌고 하필 내 신발은 여름신발 그것도 런닝화여서 구멍이 숭숭뚤려있단말이야

그 구멍으로 비가 미친듯이 들어와 나중엔 감각이....ㅠㅠ

이 사진은 용두암 근천인것같다....

사실 첫날은 제정신이 아니어서 몰 구경하고 그러진 못했다...

 

 사진엔 안보이지만 비가......ㅠㅠ

한참 달리다 보니 협재 해수욕장이다..

불과 1년전에 왔던곳 아무생각없이 들어왓는데 참 기분이 묘하다.......

 

 

 

 

 

 

발은 이미 퉁퉁 붓기 시작했고 나의 정신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간단한게 편의점에서 점심먹고 구경이고 모고 잠잘 자리를 찾다..........월드컵 경기장에 찜질방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여기가 바로 월드컵 경기장...^^

 자 저기가 바로 찜질방 입구다 ... 좀 특이하다 상어 입으로 들어가야한다...

 

 여기서 저녁으로 찜질방안에 있는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짜고 별로.......젠장 따뜻하게 샤워를 하고 찜질복으로 갈아입었는데 혼자 온사람들이 은근이 있었다...

근데 왜 길에선 한명도 안보였냐고 ~~!!!!!

 

 

 다음날 일어나 보니 다행이 비는 첫날보단 오지 않았다... 하지만 마음은 불안불안...

어쨋든 출발..........ㅎgogogo

 자 공개 비본 깜둥이다..

2박3일동안 나의 발이 되어줄 녀석.....

고생했어 비오는데 ㅋㅋ

 

 

 자 또 한참을 달려 쇠소깍이라는데를 갔다...

사람들이 꽤 유명하다고 그래서 갔는데 왜그런지 알겠다...

제주도는 어디를 가도 물이 정말 맑은데 여긴 더 투명했던것 같다

그리고 강과 바다가 만난다고 하는곳이라고 했나??ㅋ

 쇠소깍을 오면 투명카약체험을 빼노울수 없다고 한다

 

 저 걸 타고 코스를 타는건데 꽤 잼있어 보인다.... 다음엔 꼭 탄다.!!

 

 

 

 

 

 

 

 

 쇠소깍을떠나기전 여전이 날씨는 흐리다...

비가 올까봐 마음이 급하다...ㅠ

 

 부르릉..... 여긴 표선해비치해변

 

 혼자 놀러가서 정말 느낀거지만 외로웠다....

 

 

 

 

 

 

 

 

 

 

 

 혼자 쭈구려 앉아서 한번 써봤다...

 

 

 

 

 

 자 다음장소로 출발..........

 

 원래는 바다만 보다 올려고 했는데 표선해비치해변근처에 제주민속촌이 있어서 갈등하다 입장료 내고 들어감..

 

 

 

 

이사진에 주목해야한다...

들어가자마자 난 할머니 동상이 입으로 물뱉는건지 알았다..ㅋㅋㅋ

그래서 몰 저러케 만들었냐 하면서 지나가려 하는순간......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의 언어....

??

 

 맛있겠다...ㅎㅎ

 

 

 

 

 

 

 

 

셀카가 참 만타.....혼자서 모든걸 해결해야하니...;;;;

 

 리모컨의 도움....

 

 

 

 

 

 

 참 쉽다....하하하

 

 

 

 옜날엔 여기서 잘못하면 뒤지는건가??ㅋㅋ

별생각이 다들었다....

 

 민속촌을 구경한후 생각해보니 아침도 안먹고 12시까지 돌아댕겼다...

배고파... 근처에 올레꿀빵이랑 포카리 스웨르를 주차장에서 쭈구려 앉아서 먹고 다음장소로 출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