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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만슬프고아름다운이야기6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댓글 |2012.04.04 20:17
조회 143,955 |추천 422

 

 

 

 

 

 

 

 

 

 

지하철 안에서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할머니가 구걸을 하고 있다.
그러자 앞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구걸하는 할머니의 슬리퍼가
불편해 보였는지 자신의 편한 신발을 벗어주는 장면...

이 사진을 찍으신 분 말대로 많이 많이 퍼져서 사람들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음 좋겠습니다..

 

 

 

 

 

 

 

 

 

 

 

 

슬프고아름다우면추천↑

재미없고별로면반대↓

엄마와 아빠 두분 모두 폐암말기 환자..
얼마전 가슴 수술을 받은 딸은
몸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채
부모님을 위해 돈을 벌러 나갑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치료비로 사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피를 토하는 부모님을 보며..
자신이라도 팔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라는
딸 서영씨..
서영씨의 소원 무료콩으로 지켜줄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119

추천수422
반대수11
베플아빠사랑해|2012.04.04 21:37
저희아빠도..위암말기이신데..수술도못하고..그냥 죽는날만 남았는데..ㅠㅠ... 제발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제발....아빠가 병이 나을수있게 한번만..기적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pann.nate.com/talk/315484723 응원해주신분들께 짧은글 남겼습니다..너무감사드려요!
베플123456ㄹㅇ|2012.04.04 20:41
모피에 미1친1년들아 진짜 니들 때려패고 싶어 그것도모자라 저거 위에 글보이냐 샹간나년들아 진짜 동물들불쌍하지도않냐개잡쓰렉년들아
베플이영지|2012.04.04 20:45
------------------- 오늘도 우리들만을 생각하시면서 하루종일 일해오신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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