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판이란걸 쓸려고 키보드에 손가락을
깔짝대는 한........한........음.......남자?사람?음.....
어쨌든 그런 인간이에요 ㅎㅎ
사실 이거 사람들이 읽을까?모 이런생각두 많구.....
본론 꺼내기도 전에 이상한대로 가는 이예기.......그결말은??ㅋㅋㅋ
제목을 보시며 아시듯이 저는 헤어졌어요...
사실.......뻥~~~~~~~~하구 차였어요..ㅠㅠ
이유......이유......굉장히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욱하는 내 성격 , 직업이 잠깐동안 웨이터 , 끝..................
사람끼리 만나다보면 그럴수있자나요 어쩌면 ㅋㅋㅋㅋㅋ
엄청 사랑했었죠 우리 MG.........
어?>???.........이거 ↑↑ 그 OMG아님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캬~~~~~~이런기적이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모르는건가 아님 진짜 그런건가 그냥 제가 옆에 있는게 힘들대요...
서로 아직 미래도 내다볼수있는 나이도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약2년이란 시간이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애들장난처럼 그렇게 헤어져도
다시 만나서 손을 잡을때면.....전 세상을 다 가진거보다 아니
그어떤거 보다 정말 좋았어요 내가먹는거 보다 내가 입는거보다 내가 편한거보다
우리 MG이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ㅋㅋㅋ
아.......연예예기 할라고 한거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헤어지고............
정말 무너졌어요 내가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행동으로 옴겨버리고......술만먹고 살아도보고
다른 여자를 만나보기도 했어요.....
근대 왜 더 이쁘거나 더착하거나 한대.......난 관심이 안가더라구요
이제 다시 못잡을 그런사람인대 아직도 포기를 못하나봐요
이젠 약을 안먹으면 잠도 잘 못자는 수준인대 그전보다는
그래...어제보다는 훨씬더 잘살고 있담니다.
근대..........몸상태도 좋아지는대..........남들앞에서 예전처럼
나의 주특기살려서 웃기도 잘하는대..........
마음은 텅비드라구요....시간이 지나고 인연이 나타나면 된다는대
평생아마평생 이건 안매꿔질거같아요
친구로 아는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저한태 말도했었는데...
친구로 살다간 제가 죽얼꺼같아요
더힘들어지고..............그냥 없어지는게 훨씬더 나아진거다.........
그게 제일 좋은건가봐요 ㅎㅎㅎㅎ
나혼자 친추되있는 카톡으로 대화명만보구 잘지내는걸 확인하고
물론 이렇게만 들으면 심각한스토커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전...............그정도로 심각하지 않습니다....
모 아무튼 어째 마무리는 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예기가 되버린건가?저두 애매하내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만약내가 누군지 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누구냐......나 어떻게아는거야 도대채 ㅋㅋㅋㅋㅋㅋㅋ
안다면 이름이라도 남겨줘요 ㅋㅋ
뒤늦게 스펠링에 성을 빼버렸어요 ㅋㅋㅋ
진짜 알면어쩌지 하는 생각에 ㅋㅋㅋ
아직 꺼내지도 못한 애피소드는 ㅋㅋㅋㅋ다음에 쓰도록하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