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한 김용민, 더 천박한 민통당
지금 트윗에서는 '민주통합당 김용민과 박영선'이 도배되고 있다. 나꼼수라는 유언비어 방송으로 인기를 얻어 일약 민주통합당 노원구 갑 공천을 받았던 김용민은 테러조장, 여성비하, 노인폄훼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으며 민주통합당 박영선은 그가 신고한 거의 30억대 재산과 남편의 일본 아파트 그리고 박영선의 차량인 일본산 '렉서스(3500cc)'로 인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이다. 물론, 자유시장경제에서 부자는 좋은 것이다. 그러나 겉으로는 서민인 척 행세하면서 다른 부자들을 공격하고 서민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한미FTA를 반대했으니 당연히 욕을 먹을 수밖에. 게다가 박영선은 자신의 자식은 귀족학교에 보내고 귀족음식을 먹였으면서 타인의 자식은 '저질급식'을 먹이려 전면세금급식에 앞장섰었으니 어찌 욕을 먹지 않겠는가. 일본 아파트를 구입하고 일본산 렉서스를 타고 다니면서도 친일파라며 대한민국을 욕해온 민주통합당은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하는 게 인간된 기본 도리다.
민주통합당 노원구 갑 후보인 김용민은 과거 인터넷방송에서 "라이스(전 미국 국무장관)를 XX(성폭행)해서 죽이자" 등의 막말과 성희롱성 발언을 쏟아냈었다. 김용민은 2004년-2005년 인터넷방송 라디오21(노빠방송) '김구라·한이의 플러스18'코너에 출연했었는데 당시의 발언이 4월 1일 유튜브에는 '시사돼지! 막말돼지! 김용민의 막말'이란 제목으로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김용민은 2004년 12월 이 방송에서 '테러 대책'이라며 "미국에 대해서 테러를 하는 거에요. 유영철을 풀어가지고 부시, 럼스펠드, 라이스는 아예 XX(성폭행)을 해가지고 죽이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한국이 미국에 대해 먼저 테러를 하면 해외 반미(反美) 테러단체에 잘보여 한국은 테러를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또 김용민은 다른 출연분에서는 출산율 저하문제를 논의하면서 "불을 키는 X새끼는 다 위에서 갈겨, 헬기로 ‘X새끼’ 하면서…", "지상파 텔레비전 SBS, MBC, KBS가 밤 12시에 무조건 X영화(성인물)를 두세시간씩 상영을 하는 겁니다. 피임약을 최음제로 바꿔서 피임약이라고 팔고는 안에는 최음제에요", "전국에 쓰레기 매립지에서 XXX(자위행위)를 쓴 휴지는 반입을 금지시키는 겁니다"등의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저질스러운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었다. 이밖에도 게시물에는 그가 방송에서 남녀의 성기 또는 성관계를 묘사하는 비속어를 거침없이 쓰며 음담패설을 늘어놓는 내용 다수가 포함됐다.
게다가 노인들의 이동을 막기 위해 '지하철에 에스컬레이트(승강기) 대신 전부 계단으로 바꾸자'라며 노인비하까지 서슴지 않았다. 남녀의 성기를 가지고 비속어를 생산하는 것도 모자라 '여성(라이스)을 강간하고 죽이자'라는 섬뜩한 선동을 했으며 노인비하 망언까지 자랑스럽다는 듯이 해댄 이런 김용민을 공천한 '민주통합당'은 제정신인가? 민주통합당은 입만 열면 노인을 잘 모시겠다고 해놓고서는 노인폄훼를 자행한 김용민을 공천하다니 천박한 김용민 보다 더 천박한 자들이 바로 민주통합당이 아닌가! 7년 전 발언이니까 문제없다며 여론의 뭇매를 피해가려하지만 그런 민주통합당의 논리대로라면 '7년 전에 자행한 살인은 지금에 와서는 무죄'라는 궤변과 무엇이 다른가!
민주통합당 여성위원회와 여론조사 조작범 통합진보당 이정희는 지금 당장 '김용민'의 사퇴를 촉구하는 게 앞뒤가 맞는 행동이다.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인 '남윤인순'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가? 김용민은 '여성을 강간하고 죽이자'라며 선동했다. 그런데도 전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출신인 '남윤인순(민주통합당 비례대표)'은 입을 다물고 있다. 자기 편이라 여성비하 발언도 상관 없다는 투다. 게다가 여론조작범 이정희는 더 가관이다. 무소속 강용석이 여성비하 발언을 했을 때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었다. 그런데 김용민의 여성강간 발언에 대해선 꿀 먹은 벙어리다. 오히려 공동대표로 있으면서 '전교조 성폭행 미수사건 연루자'인 정진후를 비례대표로 앉히기까지 했다. 이런 것들이 여성계를 대표한다며 설치고 있으니 어찌 여성의 권익이 보호되겠는가!
더 웃기는 것은 'SNS딴따라'인 공지영이다. 공지영은 여성을 강간해 테러로 죽이자는 김용민에 대한 인물평에서 '사윗감으로 좋다'는 투의 글을 남겼다. 이런 정신빠진 사람이 작가라고 설치고 이런 사람의 글이 트위터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대체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려고 이렇게 천박해졌는가! 바로 이것이 종북좌파의 실체다. 종북좌파 진영에서 무슨 실수를 해도 종북좌파라면 다 용서가 된다는 것들이다. 이런 자들이 지금 선거정국에서 야합해 대한민국 국회를 점령하려든다. 국회를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든 국회폭력의 강기갑, 국회 안에 망치와 전기톱을 동원한 민주당, 그것도 모자라 국회에 최루탄 테러까지 자행한 통합진보당, 그기다가 여성을 강간하고 죽이자며 천박한 욕설로 대중을 우롱하는 김용민까지 가세한 상황이다. 이래도 이런 종북좌파에게 票를 줄 것인가?
천박한 나꼼수는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나꼼수의 멤버였던 욕설돼지-여성강간돼지 김용민은 보란 듯이 민주통합당의 공천을 받았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하지 않고서는 결코 공천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여성을 강간해 죽이자는 천박한 김용민을 '보이지 않는 손'에 굴복해 공천한 민주통합당은 더 천박하다. 이런 민주통합당에게 국정을 맡긴다면 전국의 여성들은 강간당하고 노인들은 집 밖에도 못 나갈 것이며 TV 드라마에는 '욕설'이 난무할 것이며 국회에는 망치와 전기톱 최루탄을 넘어 폭탄과 권총까지 등장할 지도 모를 일이다 . 김용민 같은 천박한 자가 행세할 수 있는 '민주통합당'은 분명 더 천박하다. 이런 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대부분은 욕설과 거짓이다. 여성을 강간해 죽이자는 김용민을 공천한 '보이지 않는 손'이 민주통합당을 열심히 말아먹고 있다.
2012년 4월 4일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