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유명한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많은분들 보시라고 직접 올립니다.
양악수술 후 혼수상태에 빠진 사례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양악수술이 이렇게 위험한 수술인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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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로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양악수술로 너무 억울하게 혼수상태에 빠진 저희 언니 좀
도와주세요.
저희 언니는 평소 돌출입이였고, 덧니까지 있었기 때문에
이쁘단 얘기를 듣는편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입을 열면,,
조금 못나보였던 얼굴이 싫다며 양악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빨리 돌출입을 고치고 싶어했었고..
치아교정을 뒤로 한 채 양악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언니가 찾아갔던 병원은 누구나 알정도로 유명한 병원이였습니다.
언니는 이미 성형수술을 해본 경험자였고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 생각 없어 수술을 결정했었습니다.
수술 첫째날 언니는 유난히 많이 죽을것처럼 아파했습니다.
저희가족은 성형과는 달리 그래 부위가 큰 만큼 아픔이 크구나 생각했었습니다.
문제는 첫째날 저녁이였습니다.
숨을 잘 못쉬겠다던 언니는 피를 역류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났고
원장님은 조치를 취하겠다며 언니를 데리고 갔습니다.
한두시간이 지나도 언니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애가 탔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상태가 호전되지 않은 언니는 바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고
...지금 현재 혼수상태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요..
이게 왠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수술을 했길래 건강했던 저희 언니가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된 건지
피가 역류했을 때 왜 원장은 도대체 수술실에서 언니에게 어떤 조치를 했던건지
말이 없습니다. 우리 언니를 죽일셈이였던건가요???
저희가족은 그 날 이후로 목을 조르는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 앞을 가립니다.
모두가 알만큼 아는 그 유명한 병원에서 저희언니가 이렇게 됐습니다.
모든걸 숨기려고만 하는 병원과 그 관계자들 도대체 어떻게 복수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나하나 모두 다 밝혀낼겁니다.
양악수술 정말 죽음을 부르는 수술이라고 하더군요.
왜 이제서야 관심을 갖게되었는지 언니를 말리지 못한 제 잘못인것만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