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다음날입니다
4월 6일입니다.
처음으로 제가 관리하는 소셜들을 정리해보기로 합니다.
1.네이트/싸이월드
주소 - http://www.cyworld.com/djmanul
1.처음으로 시작한 블로그.
2.일주일에 두번정도 25곡의 bgm을 바꾸어준다.
3.네이트/싸이월드의 bgm은 2000곡정도 있다.
4.한곡당 600원이니 총1,200,000원이다.
5.그 중 2~30곡은 선물 받았으니 18,000원을 빼면 된다.
6.그간 찍었던 사진들을 메인화면에 띄워놓았다.
7.1년전부터 허세게임을 개발중이다.
8.허세만 늘었다.
9.직접 쓴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광고를 매일 하고 있다.
10.3년연속 네이트.싸이월드의 파워블로거인 탑100으로 선정되었다.
11.미니홈피와 연동되어있다.
12.올블릿 광고를 달수있다.
13.올블릿광고의 수익은 6개월에 20만원정도이다.
14.20만원은 작지도 크지도 않은돈이다.
15.20만원으로는 6개월마다 내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사고 있다.
16.포스팅 밑에 작은 공감버튼이 있다.
17.좀 커졌으면 한다.
2.다음블로그
주소 - http://blog.daum.net/djmanul/
1.작년 다음 우수블로거였다.
2.다음뷰 시스템은 마음에 든다.
3.사람들이 의외로 다음뷰 손가락 추천버튼을 안누른다.
4.손가락 추천버튼의 카운트가 올라가면 힘이 난다.
5.다음블로그의 주제는 메리크리스마스이다.
6.bgm도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깔아두었다.
7.여름에 하루쯤은 눈이 펑펑왔으면 좋겠다.
8.미즈쿡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9.배경 꾸미는 방법을 몰라 기본으로 제공괴는 툴로 배경을 만들어 놨다.
10.즐겨찾기가 늘지 않아 조금 우울하다.
11.우울하다는 영어로 글루미다.
12.글루미로 시작하는 영화는 글루미선데이다.
13.글루는 문구용 접착제 이기도 하다.
14.글루 하고 한칸 띠고 미 하면 glue me 가 된다.
15.문구용 접착제 나를 이라는 뜻이다.
3.네이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djmanul
1.이년전 공포영화 무섭게 보기라는 포스팅으로 하루에 60만명이 들어왔다.
2.그때 네이버 블로그의 파워를 알았다.
3.이상하게 정이 안간다.
4.네이버의 상징색은 녹색이다.
5.오늘은 식목일 다음날이다.
6.bgm은 손지연의 그리워져라이다.
7.블로그가 중고나라 카페와 연동이 되어있다.
6그래서 가끔 중고물건을 팔때 날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
7.만원이하의 물건을 팔 때 날 알아보면 민망하다.
8.네이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배경을 쓰고 있다.
9.글을 쓰면 콩이라는 걸 받는데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10.실제로 콩을 주었으면 좋겠다.
4.티스토리
주소 - http://manulc.tistory.com/
1.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에게 최적화 되어 있는 블로그다.
2.html에 대해 전혀 모른다.
3.예전에 오작가가 디자인을 해주었다.
4.html을 공부해 바꾸고 싶다.
5.얼마전 알게된 민지라는 동생이 홈페이지 만들 줄 안다고 했다.
6.부탁을 했다.
7.사실은 홈페이지 잘 못만든다며 맛집이나 함께 가자는 답변을 들었다.
8.맛집만큼은 내가 잘 안다.
9.2개월째 홈페이지 만드는 법 공부중인 사촌동생 민관이의 실력이 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10.티스토리에는 광고를 자유롭게 달수있다.
11.역시 html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12.기본 광고만 달고 있다.
13.지금까지의 수익은 3만원이다.
5.YES24
주소 - http://blog.yes24.com/k-djmanul
1.파워문화 블로거와 스타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2.책에 대한 베너를 달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3.3년간 활동해서 5,000원을 받았다.
4.파워문화블로그에게는 6개월 동안 50,000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5.작년 6개월간 파워문화 블로그로 활동했다.
6.덕분에 돈주고 사기 아까운 책과 만화책등을 실컷 사봤다.
7.배경에는 앨리스가 그려져 있다.
8.손에 바구니를 들고있다.
9.배고프다.
10.바구니 안에는 음식이 들어있을 것 같다.
6.페이스북
주소 - http://www.facebook.com/#!/namanul (나동주) 로 검색하면 나온다.
1.심플하다.
2.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다.
3.페북을 볼 때 마다 우울해진다.
4.그래서 친구들의 글에는 왠만해서는 좋아요를 눌러준다.
5.댓글 달기는 귀찮다.
6.오랫동안 안 본 친구들의 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
7.핸드폰에서 바로 올릴 수 있어 좋다.
8.난 주로 맛집 사진과 요리사진들로 허세를 떤다.
9.그래도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을 달아주는 친구들이 고맙다.
10.사진정리와 글정리 하는 것이 복잡하다.
11.조금하다보면 질린다.
12.질려도 꾸준하게 하다 보면 허세가 더 늘게 된다.
13.울트라멘을 거꾸로 쓰면 멘라트울이다.
7.트위터
주소 - https://twitter.com/#!/DJNMANUL
1.심플하다.
2.다른 사람의 트윗은 왠만해서는 안본다.
3.내 트윗만 올린다.
4.핸드폰과 연동되어 있어 사진을 올리기 편하다.
5.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한번에 몰아서 본다.
8.미니홈피
주소 - www.cyworld.com.djn
1.내가 하고 있는 소셜 중 가장 오래되었다.
2.사진첩과 다이어리, 게시판등은 페이스북보다 훨씬 좋다.
3.7년전 오늘이라는 폴더로 7년전 오늘 있었던 일들을 올리고 있다.
4.일촌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사진들이 있다.
5.부분공개를 해놨다.
6.미니홈피의 사진들을 모두 전체공개로 바꾸면 1시간안에 암살당할 것이다.
7.네이트 블로그와 연동이 되어있다.
8.bgm은 2,000곡 정도 있지만 한 곡만 선택해 올려놓고 있다.
9.게시판의 비공개 글들은 지금 작업하고 있는 시나리오에 도움을 주고 있다.
10.싸이월드와 네이트를 10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이벤트 한번 당첨되지 않았다.
11.이벤트 하면 친구 길벗의 나우누리 아이디가 생각난다.
12.이벤트 길.
13.올레길을 걷고 싶어졌다.
14.이번달 안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p.s 이 모든 소셜에 한 번에 같은 글을 올릴 수 있는 어플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