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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아는후배가 저를 계속 때리려고해요.★★★★

신상털어아... |2012.04.07 18:29
조회 183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천에사는 16세 여자입니다.

우리 외양할아버지께서 2일전돌아가셔서 효자원에서 3일동안

자고 와야했었습니다.

효자원에서 3일동안 자고나서야 오늘 버스를타고 할아버지의 화장장을 합니다..

그래서 버스타고 장례식장을 가려하는데 효자원에서 어떤 아줌마가 29 ? 32세로 보였는데

좀 늙었긴한데 단발에 대학생처럼 젊게보이려고 화장빨이 진하구요..

브라운 자켓을 입으셨어요 .

 

그아줌마가 어제도오셨는데 .. 할아버지가돌아가셨으니 그 할아버지얼굴이있는 액자있잖아요

그액자앞에서 교회사람들이 찬송가부르고그러는데 그아줌마도 교회다니는사람이면서 일부러

찬송가부르기싫어서 피해다니구 할머니 2명밖에 못알면서 계속 할머니랑 수근거리며얘기하구요.

 

제가 갑자기 그아줌마를 빤히 쳐다보니 그아줌마가 애교떨면서 뿌우 하면서 귀여운척하면서

일부러 저를 아는척하구요 . 그아줌마가 제가 가만히 앉아있는데 ,  일부러 힘줘서 제팔을아프게

팔을 잡으면서 끌어서 여기앉으라하구요.. 어쩔때는 제가 가만히앉아있는데 발로 모른척 계속

무릎을 퍽퍽퍽 5번이나 때리려했구여 , 효자원에서 손님들이오셔서

 

밥 주문하고그러셔서 도와드리는 역할했는데 그아줌마가 일부러 남편이랑 손잡고 팔로

일부러 세게 치고다니고요 요즘에 그아줌마때문에힘들구요 ㅠ

 

오늘 버스타고 장례식장가려하는데 그아줌마가 제가 할아버지 뼈 ..  를 보아서 울고있는데

그아줌마는 울지도않고 또 할머니랑 소근거리다가 쳐다보니 또 뿌우 하면서 볼에힘줘서 일부러애교부리고

아진짜 짜증나고요 버스에서 그아줌마가 나보고

 

  " 야 OOO , 나 니엄마알아 ,크크큭 이모라불러라 되도록이면 언니 ? 알겟지 OOO ? "

 

저는 솔직히 이름에 성붙이고말하는거싫구 , 언니라부르라고하면 전뭐가되는지

제 뇌가 엉망진창 이었구요 ㅠㅠㅠㅠ

 

 

그아줌마가 버스에서내려서 효자원으로다시내리니

그아줌마가 백 가방으로 툭툭 치면서  버스계단으로 내려던도중 그아줌마가 일부러 뒤에있던사람탓하며

저를 세게밀어서 넘어져서 이마에 피가났구요 .

 

그아줌마때문에 정말미치겠어요 , 지금그아줌마 지금 우리집에있는데.

몰래 지금 판씁니다..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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